[드림 초점] 절대 스레주가 아파서 세운 초점스레가 아님
작성일 17-06-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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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790건본문
출근이랑 월급 걱정하다가 대차게 앓아누운
현실이 슬퍼서 세운 스레가 아님을 사전에 밝힌다조...!!
캐붕은..... 초점신을 원망하라!
잦은 철야 및 야근으로 인한 체력소모와 더불어
여러 스트레스 그리고 현실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참고 지내다 결국 면역력이 지극히 낮아져
고열과 함께 열감기로 앓아누운 모습을 본 남사들의 반응!
1. 불치병이라도 걸린줄알고 안절부절에 울먹울먹 거리다가 내 손 꼭 잡고 얼른 나으라고 함
+ 윗레스의 동소체 남사는
뒤에서 두번째로 홀. 죽지말라고 엉엉 울다 옆에서 잠듬
짝. 콘노스케한테 얼른 살려내라고 핀트 엇나가서 울고있음
2. 혀를 차며 그러게 운동하고 체력 길어둬야 한다고 몇번을 말했냐며 폭풍 잔소리하다가 얼른 나으라고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음
3. 옆에 가만히 앉아서 얼음주머니도 만들어주고 물수건도 갈아주면서 내 상태 지켜봄
4. 목넘김 편하라고 죽부터 식후 간단히 먹을 과일까지 준비해와서는 혼자 먹을수 있는데 이럴때 어리광 많이 부려두라며 하나하나 직접 먹여줌
5. 열 때문에 낑낑대면서 쉽게 잠 못드니까 허밍으로 자장가 흥얼거리며 토닥토닥 해주면서 재워줌
+ 같은 공간에 윗레스 동소체 남사는
뒤에서 두번째로 홀. 얼른 나으라며 편지를 써옴
짝. 밖에 못나가는 나를 위해 꽃을 한아름 꺾어다 방 앞에 두고감
6.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감기는 옮기면 낫는거라면서 입 맞추더니 얼른 나으라고 자기 영력 흘려보내줌
7. 자기가 미처 신경쓰지 못해서 미안하다면서 완전 죽을것같은 표정으로 거듭 사과하더니 시키는대로 다 하겠다고 함
+ 윗 레스 동소체 남사는
뒤에서 두번째로 홀. 밖에 나가고 싶다고 하자
이불로 꽁꽁 싸매더니 공주님 안기로 밖에 데리고감
짝. 툇마루에서 무릎베개 해주면서 이불 꼭 덮어줌
8. 아파서 멍하니 있는 모습보고 바보같다고 놀리다가
평소같았으면 빼액 반응하는 반응을 안하자
많이 아픈거냐면서 조심스럽게 내 걱정함
9. 아프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는듯 하더니 잠든 사이에 몰래 와서는 얼른 나으라며 웃는 모습 보고싶다고 힘빠진 웃음짓다가 머리 쓰다듬고는 다시 나감
0. 끌어안은채로 토닥토닥거리면서 같이 잠듬. 뒤척이면 더 꼬옥 끌어안고, 서러워서 울면 괜찮다고 토닥토닥거리다가 눈물 닦아주고 다시 재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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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젤귀가 천사이기까지 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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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혼 학배 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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