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초점] 높은 곳에 손이 닿지 않는 아루지를 도와주는 남사들
작성일 18-04-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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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530건본문
높은 곳에 있는 무언가를 꺼내야 하는데 손이 닿지 않아 곤란해 하고 있던 사니와를 남사들이 도와주는 초점 입니다.
단도, 협차들도 어지간한 사니와들은 무리 없이 들어 올릴 수 있다는 개인적인 믿음으로 작성했습니다. 말투는 초점치는 남사에 맞게 치환해서 생각해주세요!
선택지들이 무난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1 대신 꺼낸 다음에 뺨에 뽀뽀해주면 주겠다고 딜을 신청한다.
2 사니와를 안아올려서 꺼낼 수 있게 도와주...는 줄 알았는데 그대로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한다.
3 사니와를 안아올려서 꺼낼 수 있게 도와준다.
4 사니와 등 뒤에 서서 대신 꺼내준다. 사니와보다 키가 작은 남사의 경우엔 지나가던 윗레스 동소체 남사가 둘이 곤란해 하는 것을 보고 와서 도와준다.
5 사니와를 안아올려서 꺼낼 수 있게 도와준 다음 그대로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한다.
6 사니와를 안아올려서 꺼낼 수 있게 도와준 다음 내려줄 때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입맞춤을 해버린다.
7 절 밟고 올라가세요! 라고 말하며 엎드린다.
8 대신 꺼내준 다음에 뺨에 뽀뽀해주면 주겠다고 딜을 신청한 후 해주는 순간에 고개를 돌려서 입술에 받는다.
9 사니와 대신 물건을 꺼냈는데 누군가 숨겨둔 핑크혼마루 동인지가 딸려나와서 범인을 색출하러 간다.
0 여기서 뭐하고 있어? 도와줄까? 뒤에서 한 팔로 백허그를 하며 꺼내준다. 사니와보다 키가 작은 남사의 경우엔 살금살금 다가와서 뒤에서 살짝 매달렸다가 사니와가 원하는 방법으로 도와준다.
00 아루지를 모욕한 선반˙책장˙찬장을 베어버리고 헤시키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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