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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캐릭터 나미노히라 유키야스 波平行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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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작성일 26-07-23 18:49

본문

번호 - 258번
도종 - 태도(타치)
도파 - 나미노히라

성우 - 키무라 타이히
일러스트 - 우에하라 하치(ウエハラ蜂)

실장날짜 - 2026.06.30
키 - 177cm


능력치(특 기준, 괄호 안은 최대수치)

 생존 57 (?)  타격 58 (73)
 통솔 48 (62)  기동 46 (49)
 충력 43 (51)  범위 협
 필살 36  정찰 29 (?)
 은폐 28  슬롯 2
 특 레벨 25  극 가능레벨 현재 불가능
 장비 도장 경보병, 중보병, 경기병, 중기병, 방패병



- 공식 트위터 -
가마쿠라 시대에 활약했던 도공, 나미노히라 유키야스가 만든 태도.
사츠마국에서 가마쿠라부터 메이지 시대까지 전통을 자아내 온 나미노히라 일문, 그 집합체로서 현현한 한 자루.
같은 나미노히라 유키야스 작품의 사사누키와는, 뿌리는 같지만 서로 상극인 거울같은 존재.



※ 빈칸은 숨겨진 대사입니다. 긁어주세요!

 로딩중  파도가 잔잔하니, 갈길은 안심이로다.
 로딩 완료  도검난무, 시작하죠.
 게임시작  그럼.


 입수  만들어오기를 천년. 역사와 전통이란 바로 저, 나미노히라 유키야스가 구현하는 것. 이번 대의 주인을, 성심성의껏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도첩  저는 나미노히라 유키야스. 혼슈의 남쪽 끝, 사츠마국에서 가마쿠라 시대부터 메이지 시대까지 전통을 이어내려온 나미노히라 일문. 그 집합체로서 현현했습니다. 낡았다는 말은 칭찬입니다.


 통상  이어져 내려오는 이유가 있기에 전통입니다. 안이하게 바뀌어 가는 것은, 이유가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저희들에게 얼마나 피해가 생기든, 주공깨서 살아남으시면 승리입니다. 그렇다 해도 버리는 말은 버리는 말의 긍지가 있으니, 잊지 말아주시길.
 파도는 타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신념을 갖고 타지 않으면…… 그건 그저 놀이일 뿐입니다.
 방치  사색에 빠져있는 동안에, 사라져 버리시고 말았나.
 부상 실례, 전 전투에 대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멈추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은 적을 죽일수 있었는지를.
 수행 배웅

 변화입니까. 깎아내리고 남은 쪽이 자신의 핵이니.



 대장  대장입니까. 그럼……목숨은 버렸습니다.
 대원  사츠마의 청년은 집단전술도 특기입니다.
 장비  잘 다루겠습니다.
 이렇게 됩니까.
 불만은 없습니다.
 도시락

 이 은혜는, 전장에서 갚겠습니다.

 한입당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출진  사무라이는 전투가 본분, 마음껏 발휘하도록 하죠.
 자원발견  흠. 이상한 일도 다 있군요.
 보스발견  이곳이 적의 본진입니까. 뭐, 두려워할 필요는 없겠죠.

 정찰  숨어봤자 소용없다는 걸, 알려 드리도록 하죠.
 개전(출진)  뒤에서 총에 맞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개전(훈련)  이 시합은, 부러뜨려도 되는 겁니까?
 공격  뼈째로 깨부순다!
 키에에에에아!
 회심의 일격 일격! 필살!
 경상 그만한 거였나.
 몸이 말을 안 듣는군.
 중상 하핫, 실력은 좋구만.
 진검필살 내는 물러서지 않는다, 그것이 사츠마의 긍지다!
 일기토 (대사를 찾으면 추가합니다)
 MVP 이거라면, 전통있는 나미노히라로서 체면이 서겠군요.
 랭크업 성장하고 변화했다고 해도, 핵이 되는 저의 부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중(重)상시 행군 경고 주공. 급히 보고드릴 일이 있습니다.
 파괴

 마지막……에, 이기면……되는 겁니다……. 칼……따위는……, 얼마든지……



 임무완료  임무달성. 좋은 일입니다.
 원정시작  그럼, 상경이라도 하고 올까요.
 원정완료  성공 외에는 상상할 수도 없죠.
 원정귀환  흠. 원정부대가 돌아온 듯하군요.
 도검제작 현현을 기다리는 칼이 있습니다.
 장비제작 수작업은 특기입니다.
 수리(경상) 그만큼 연약하지는 않습니다만. 뭐 괜찮겠죠.
 수리(중상) 확실히, 이대로는 전력이 못 되겠군요.
 합성 받은 힘, 제 역사의 일부로.
 전적 그럼, 이 혼마루의 역사를……보겠습니다.
 상점 장보기입니까. 약간 수수료를 받습니다만, 좋은 물건도 갖출 수 있겠죠.


 말 당번  이런이런, 칼이 말을 돌보다니.
 말 당번완료  전장에서 이기기 위해서라고 해도, 이상한 시대가 되었군요.
 밭 당번  사무라이라 해도, 밭일과 인연이 없지는 않나.
 밭 당번완료  본 적이 없는 과실이 자주 보이는군.
 대련  칼을 부딪힌다면, 당신과 저는 의형제와도 같습니다.
 대련 완료  또한 무사의 격식을 빈틈없이 유지할 것.


 난무 2 계속 건드리기(통상)

 주공.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면, 먼저 앉아주십시오.

 계속 건드리기(중상)

 주공. 동정할 대상은, 잘 골라야 합니다.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주공의 무사귀환, 진심으로 기쁜 일입니다.



 연대전 부대교체 주공의 명령으로, 눈앞에서 실례합니다.
 꽃구경 봄이 되면 벚꽃을 아낀다. 이게 전통적인 계절을 즐기는 법입니다.


 사니와 취임 1주년

 호오. 취임 1주년. 그럼, 예절을 갖춰서 가도록 하죠.

 사니와 취임 2주년

 취임 2주년입니까. 전통에 대해 견식을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사니와 취임 3주년

 취임 3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절은 전통과 연결됩니다. 우선, 형태부터라도 괜찮습니다.

 사니와 취임 4주년

 취임 4주년이군요. 필요없는걸 버리고, 남은걸 갈아낸 결과가 전통입니다.

 사니와 취임 5주년

 주공, 취임 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 혼마루에도, 이어져 내려온 것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 축하드립니다. 연회를 전통으로 하려면, 계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니와 취임 7주년

 축하드립니다, 주공. 취임 7주년을 맞이하게 되셨군요. 이 연회를 전통으로 부르기로 하셨습니까?

 사니와 취임 8주년

 취임 8주년 축하드립니다. 예로부터 8에는 강한 힘이 깃들어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니와 취임 9주년

 취임 9주년을 맞이하셨군요. 전통의 연회는 주공이 착석하심으로서 시작됩니다.

 사니와 취임 10주년

 드디어 취임 10주년을 맞이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주공에게 있어서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필요한지를 아시게 되셨을 터. 잘 갈아주십시오.

 사니와 취임 11주년

 취임 11주년이군요. 전통이란 계속하기에 전통.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사사누키와 함께 출진하면 회상 191이 발생한다.
● 회상 118이 발생하고 치요가네마루와 함께 출진하면 회상 192가 발생한다.
● 무츠노카미 요시유키와 함께 출진하면 회상 193이 발생한다.
○ 류큐 삼형제와 함께 대련 당번을 하면 특수 대사를 들을 수 있다.
○ 사사누키와 함께 대련 당번을 하면 특수 대사를 들을 수 있다.



여담. 사사누키보다 많이 사츠마 방언을 쓰는 남사입니다만, 사투리를 어떻게 넣어도 애매해서 맛보기 정도로만 넣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투시, 혼자 있을때, 사사누키와 대화할때는 대부분 사투리를 씁니다.
여담2. 로딩중 대사는 나미노히라 유키야스라는 이름이 지어진 계기로, 원 대사에는 이름 한자 4글자가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이는 유키야스의 선조가 항해중 폭풍우를 만났는데, 시험삼아 만든 칼을 바치니 바다가 잠잠해졌다고 합니다. 이걸 겪고 선조가 해당 말을 읊으며 이름을 이와 같이 지었다고 합니다.
여담3. 대련 완료는 사츠마번의 청년 무사 교육인 니세바나시 격식 조항(二才咄格式定目) 중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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