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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캐릭터 치가네마루 극 治金丸 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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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작성일 26-07-11 19:20

본문

번호 - 187번
도종 - 협차(와키자시)
도파 - -

성우 - 쿠마가이 켄타로
일러스트 - 나마니쿠ATK(なまにくATK)

실장날짜 - 2026.06.30


능력치(괄호 안은 최대수치)

 생존 56 (?)  타격 51 (101)
 통솔 45 (86)  기동 59 (78)
 충력 55 (55)  범위 협
 필살 66  정찰 56 (?)
 은폐 142  슬롯 2
 장비 도장 경보병, 중보병, 방패병, 투석병, 궁병

특수 능력: '연대전 ~해변의 진~' 이벤트 맵에 출진하면 매 전투마다 수포병이 2회 공격한다.



※ 빈칸은 숨겨진 대사입니다. 긁어주세요!

 입수 나는, 나답게 살아보겠어. 전부 통틀어서 나니까.
 도첩 나는 치가네마루. 야마시로국에서 만들어지고 류큐에 와서, 여러가지를 경험하고……. 그리고, 지금은 이 혼마루에 있어. 그것이 내게 있어서 중요한 것.


 통상 맨손으로 하는 전투기술도, 검을 쓰는 기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한쪽이 중요하다, 같은건 아니란 거지.
 적어도, 여기서 이룬건 나만의 것. 그런거겠지.
 테의 실력을 갈고 닦으면서, 형제와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만들고 있어. ……아니 뭐,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방치 자신의 몸 하나로 가능한 단련은, 이런 빈 시간에 알맞다……랄까.
 부상 ……슬슬……수리하지 않으면 안좋을지도……
 수행 배웅

 응. 충분히 갈려진 한 수는, 자신을 마주하지 않으면 나올수 없지.



 대장  이런이런……군대를 이끄는건 내게 안 맞는데.
 대원  느긋하게……는 무리겠지. 알았어.
 장비  어때?
 어수선해지면 움직이기 불편해지니까.
 이런 느낌이 됐어.
 도시락

 고마운걸. 이거라면 얼마든지 힘낼수 있겠어.

 한입당고

 좋네. 피곤한 몸에 단 맛이 잘 들어.



 출진 전원이 발을 맞춰서……
 자원발견 잠깐만. 이럴때는……
 보스발견 그럼, 살벌한 공기는 신속하게 끝내고 싶네.

 정찰 이럴때는……응, 정찰이려나.
 개전(출진) 내 앞에 서는 순간이 끝이다!
 개전(훈련) 좋-아, 이번 시합은 이겨볼까.
 공격 하이사이!
 마타야-사이!
 회심의 일격 하-이얏!
 경상 하핫
 ……윽
 중상 하하하, 솜씨가 제법인데!
 진검필살 그쪽도 잘하잖아. 아쉬움 따윈 없다!
 일기토 유감이네, 나를 상대로 1대 1이라니.
 이도개안 토우!
 MVP 오오, 의욕이 너무 넘쳤나? 이겼으면 된거지.
 극 개화 100레벨 극에 달했다! ……라는건 이런 감각인가? 막상 이렇게 되니 잘 모르겠네.
 중(重)상시 행군 경고 무리한다고, 좋은 쪽으로 가는건 아니잖아?
 파괴

 나는……나로서……어떻게든 될 거……



 임무완료 달성한 건가……끝낸 보람이 있네.
 원정시작 편하게 여행 다녀올까. ……아, 응. 기분 말이야.
 원정완료 다녀왔어. 이번에는 뭐부터 얘기할까.
 원정귀환 음, 이 소리는……맞이하러 가볼까.
 도검제작 새로운 얼굴은 어떤 칼일까.
 장비제작 음-……그럼, 맡겨졌네.
 수리(경상) 잠깐 쉬고 올게-
 수리(중상) 하하……쉬면 원래대로 돌아오니까……괜찮아.
 합성 과연.
 전적 그럼 주인, 기록을 볼까.
 상점 외출해? 그럼, 나도 가볼까.


 말 당번 말이 크다고 매번 말하지만……역시 크잖아.
 말 당번완료 어쩔수 없잖아, 이게 솔직한 감상이니까.
 밭 당번 여기 흙이라면 뭐든지 자라잖아. 그래서 다들, 각자 생각하던걸 기르던데.
 밭 당번완료 좋은게 나오면, 작은형에게 요리해달라고 할까.
 대련 오늘은 어떡할까? 검과 맨손, 어느쪽이든 난 상관없어.
 대련 완료 어때? 이게 류큐의 무술이야.


 난무 2 계속 건드리기(통상)

 그렇게 말할거면, 테의 수련을 시켜줄까? 주인에게도 운동은 필요해.

 계속 건드리기(중상)

 ……뭐, 지금 상황에는, 뭘 하려고 해도……말야……

 난무 3 도검제작 완료

 오, 슬슬 단도가 끝나나.

 수리 완료

 수리가 슬슬 끝날 무렵인가.

 이벤트 알림

 행사라는데. 어떡할래?

 보물 완성

 해냈네.

 난무 4 보물 장비

 고마워.

 자동행군 의뢰

 그럼, 내게 맡겨달라고.

 난무 5 배경설정

 그래서? 어떤 가구를 옮길건데?

 장비제작 실패

 실패했네.

 잘 되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알 수 없게 되어버렸네.

 어디서 틀린걸까.

 말 장비

 말 다루는 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해.

 부적 장비

 고마워. 무리하진 않을게.

 난무 6 출진 결정

 나아가라! 우리의 발소리를 듣는 순간이, 적의 마지막이다.

 난무 10 달성 기념

 주눅들 필요는 없겠지. 잘 먹겠습니다.

 선물(행복)

 나를 생각해 준거구나. 기쁘네.

 선물(보통)

 오, 고마워.

 선물(별로)

 응, 받았어.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오오, 돌아왔구나. 기분전환은 되었어? ……아니, 큰 형을 흉내낸게 아니라, 내 말.



 연대전 부대교체 네 거기까지. 이제 쉬고 있어.
 꽃구경 겨우 야마토도 봄인가……아니, 역시 우리는 따뜻한 거에 익숙하니까.


 사니와 취임 1주년

 야아야아, 취임 1주년이라며? 익숙해지지 않은게 있다면 뭐든지 말해.

 사니와 취임 2주년

 취임 2주년 축하해. 이제 지휘도 안정감이 보이게 되는 느낌인가. 믿음직스럽네.

 사니와 취임 3주년

 그런가. 취임 3주년쯤이 되면, 이제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 없나……. 뭐, 그건 그거고.

 사니와 취임 4주년

 축하해, 취임 4주년이네. 앞으로도,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가 지탱해줄게.

 사니와 취임 5주년

 드디어 취임 5주년이 되었어. 주인, 크게 가슴을 펴도 되는 거야. ……그래, 그런 느낌으로!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이구나, 축하해. 1년 1년 이렇게 축하하는 습관, 나 또한 대환영이야.

 사니와 취임 7주년

 취임 7주년 축하해. 주인이 바라는 걸 실현한다. 그게 우리들의 역할이라는 거구나.

 사니와 취임 8주년

 응, 취임 8주년. 그야말로 번영의 해네. 오래도록 이 나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네.

 사니와 취임 9주년

 오오, 취임 9주년……. 큰 단락이 바로 다음인가. 기분좋게 맞이할수 있게, 이번 1년도 잘 보내자.

 사니와 취임 10주년

 축하해! 드디어 취임 10주년이야. 여기까지의 여정이야말로 역사. 주인이 새롭게 자아낸 거야.

 사니와 취임 11주년

 오오, 취임 11주년인가! 심기일전, 이라는 느낌이네. 좋아, 함께 힘내서 가보자.



○ 치요가네마루와 함께 대련 당번을 하면 특수 대사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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