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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캐릭터 마츠이 고우 극 松井江 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작성일 25-11-29 19:10

본문

번호 - 179번
도종 - 타도(우치가타나)
도파 - 고우

성우 - 토키 슌이치
일러스트 - 츠다 호나미(津田穂波)

실장날짜 - 2025.11.04


능력치(괄호 안은 최대수치)

 생존  55 (?)  타격  66 (110)
 통솔  52 (98)  기동  53 (64)
 충력  49 (66)  범위  협
 필살  89  정찰  47 (?)
 은폐  79  슬롯  2
 장비 도장 경보병, 중보병, 경기병, 방패병, 투석병




※ 빈칸은 숨겨진 대사입니다. 긁어주세요!

 입수 피가 끓어올라……. 후, 하지만, 앞으로는 살아가기 위해서, 지.
 도첩 마츠이 고우다. 피투성이가 된 곳 위에 우리가 있어. 죽기 위해서가 아닌 살기 위해. 그게 살아남은 자가 짊어져야 할 업이야.


 통상  살아가기 위해서 피를 흘리자……앞으로도.
 실무는 자신 있어. 뭐든 말해도 괜찮아.
 부젠도, 빨갛네……. 아아, 그래서인가.
 방치  그저 가만히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혈류도 나빠지니까. 자, 끓어오를까……!
 부상 얼마든지……흘려보내자……. 피는, 다시 만들어지니까……
 수행 배웅

 끓어오르는 피의 기세는 멈출 수 있는 게 아니야.



 대장  알겠어. 유혈의 시대를 끝내자.
 대원  피와 눈물을, 닦으러 갈까.
 장비  아름답네.
 어울리려나.
 빨강은 좋아하지만, 몸에 걸치는 건 파란색이 잘 어울리거든.
 도시락

 이것이 새로운 피를 만들어……

 한입당고

 역시, 빨강이 제일 맛있어……



 출진  자, 유혈의 시간이야. 나에게 모든 걸 맡겨!
 자원발견  이건 좋은 물건이네.
 보스발견  시체 너머의 풍경을 목표로 하고 있어……그러니 너는 죽어줘야겠어.

 정찰  정보를 정리하고, 최소한의 유혈로.
 개전(출진)  일단 시작되면…… 유혈은 마다하지 않아.
 개전(훈련)  쓸데없는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해선, 필요한 일이지.
 공격  흣!
 야압!
 회심의 일격 이 자식이!
 경상 흠.
 후우.
 중상 피를, 흘리는 일은 익숙해……별 일 아니야.
 진검필살 웃기지 마라!
 일기토 너의 시체도, 넘어서 보이겠어.
 이도개안 붉게 물들어라!
 MVP 모두가 기뻐한다면 받아둘게.
 중(重)상시 행군 경고 아군의 치료가 우선이야.
 파괴

 닿지, 못했나……. 그래도, 괜찮아……이 대지에 스며든 피가……내가 살아 있던……



 임무완료  임무가 끝났어.
 원정시작  머나먼 곳의 냄새를 맡고 올게.
 원정완료  응, 이런 것도 괜찮네.
 원정귀환  이건……먼지와 피, 그리고 땀에 뒤덮인 자들의 냄새야.
 도검제작 새로운 피가 빨리 순환하면 좋겠네.
 장비제작 후, 좋은 게 나왔어.
 수리(경상) 살아 있다는 증거야.
 수리(중상) 그렇네……지금은, 상처를 치료하자. 다음 싸움을 위해서라도.
 합성 아아……끓어올랐어.
 전적 표가 너무 세세했던 모양이네. 읽는 데 하루는 걸리겠어.
 상점 낭비는……피눈물을 흘리더라도 막을 테니까.


 말 당번  내가 돌보면 말이 불쌍할 것 같은데.
 말 당번완료  신기하네, 따르고 있어.
 밭 당번  후, 특기라곤 할 순 없지만, 비책이 있어.
 밭 당번완료  쿠와나에게 도움받은 게 아니냐고? 이걸 고우들의 단결이라고 불러.
 대련  실전에서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해서라면, 약간의 부상은 어쩔 수 없겠지.
 대련 완료  신경쓰지 않아도 돼. 이 코피는 멋대로 나왔을 뿐이니까.


 난무 2 계속 건드리기(통상)

 반대쪽도 건드려 봐.

 계속 건드리기(중상)

 윽……튀어나온 피를 돌려줄게.

 난무 3 도검제작 완료

 단도가 끝난 모양이네.

 수리 완료

 수리실이 빈 모양이야.

 이벤트 알림

 무언가 있는 모양이네.

 보물 완성

 좋은걸.

 난무 4 보물 장비

 고마워.

 자동행군 의뢰

 맡겨 줘.

 난무 5 배경설정

 그럼……비용 대비 효과는……

 장비제작 실패

 후……

 거기서 웃고 있는건 누구려나?

 누가 좀 해줘……

 진정하자……머리에 피가 몰리고 있어.

 말 장비

 한혈마……는 아닌가.

 부적 장비

 그 기분은 고마워.

 난무 6 출진 결정

 유혈의 시간이 시작되는구나.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기다리고 있었어.



 꽃구경 만개한 벚꽃에서 죽음을 떠올리는 건, 이제 그만뒀어.


 사니와 취임 1주년

 취임 1주년 축하해. 축하 자리를 준비해 뒀어, 마시고 먹고 피를 만들자.

 사니와 취임 2주년

 취임 2주년 축하해. 축하 요리는 어땠어? 힘이 솟았니?

 사니와 취임 3주년

 취임 3주년 축하해. 축하 요리는 어땠어? 끓어오르지?

 사니와 취임 4주년

 취임 4주년 축하해. 축하 요리는 어땠어? 가득 차오르는 기분이지?

 사니와 취임 5주년

 취임 5주년 축하해. 나의 피로 건배할까. ..농담이야.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 축하해. 축하 선물로 피의 순환을 좋게 해 줄게.

 사니와 취임 7주년

 취임 7주년을 기념해 건배하자. 괜찮아, 피가 아니니까.

 사니와 취임 8주년

 취임 8주년 축하해. 오늘의 축하 요리는 철분이 듬뿍 들어 있다는 모양이야. 기대되네.

 사니와 취임 9주년

 취임 9주년 축하해. 지금까지 당신과 함께 살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야. 앞으로도 잘 부탁해.

 사니와 취임 10주년

 취임 10주년 축하해. 자, 마음껏 먹고 마시자. 앞으로도 함께 새로운 피를 만들어 가는 거야.





여담. 원문은 통상때처럼 회심의 일격과 진검필살에서 사투리를 쓰는데 이 역시 쿠마모토 지역의 사투리로 추정됩니다.

※ 이 글의 대사 대부분은 초안을 다른 분께서 번역하셨습니다만, 더 손댈것 없이 완벽해서 거의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이곳에 옮겨지는게 싫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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