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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캐릭터 지조 유키히라 극 地蔵行平 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작성일 26-10-13 19:29

본문

번호 - 185번
도종 - 타도(우치가타나)
도파 - 분고노쿠니 유키히라

성우 - 후카마치 토시나리
일러스트 - 이시쇼(石商)

실장날짜 - 2026.09.08


능력치(괄호 안은 최대수치)

 생존 60 (?)  타격 66 (111)
 통솔 51 (98)  기동 51 (61)
 충력 50 (68)  범위 협
 필살 89  정찰 45 (?)
 은폐 67  슬롯 2
 장비 도장 경보병, 중보병, 경기병, 방패병, 투석병




※ 빈칸은 숨겨진 대사입니다. 긁어주세요!

 입수  나 또한 구원받아, 여기에 있다. 당신 밑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 나의 구도(求道). 그것이 곧, 지조 유키히라.
 도첩  혼돈의 극인 오니와 뱀의 시대, 키신다유 유키히라는 구원을 바라며 여러 지장보살의 칼을 만들었다. 말하자면 나는 자비. 그리고, 저것은 분노. 이 두 자루는 윤회의 고리 속에서, 혼돈의 큰 뱀이 될테니.


 통상  지장보살의 가호는 그대의 발밑을 비춘다. 큰 뱀의 힘을 원했다고 해도 그렇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 좋았을텐데.
 맑은 날은 노래를 읊으려고 생각한다만. 누님……코킨처럼.
 자비와 분노. 내가 말했지만 묘하다. 저것의 고충도, 내가 받겠다.
 방치  주인은 쉬고 있는건가. 그럼, 나는 명상을. ……그것도 잠들었나.
 부상 쉿. 조용히……이정도로 무너질 우리가 아니다……하지만, 그건 잠들게 놔둬라.
 수행 배웅

 그의 여행길에 부처의 인도가 있기를.



 대장  후하하하하하하! 나를 불렀는가……!
 대원  그럼, 얌전히 있게 만들어놓지.
 장비  음, 전투 장비인가.
 음……저것이 들어준다면 괜찮다고 하지.
 어이, 적당히 장비시키지는 마라.
 도시락

 귀여운 도시락이군.

 한입당고

 공물인가. 고맙게 먹겠다.

 축하 도시락

 후우……전장이라면, 이만한 양도 납득된다.



 출진  땅끝까지……! 간다!
 자원발견  공물에 감사를.
 보스발견  구제불능인 자들이여.

 정찰  나는 윤회의 큰 뱀! 이 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개전(출진)  두려움따윈 없다! 후하하하하하하!
 개전(훈련)  조금 꺼려지지만, 어쩔수 없지.
 공격  악업소멸.
 제횡소멸.
 회심의 일격 눈 똑바로 뜨고 봐라! 이것이 너희를 인도할, 큰 뱀의 모습이다!
 경상 약하다!
 이정도쯤……
 중상 아직 나쁜 길을 도는가……!
 진검필살 하아!
 일기토 뭔가 하나라도, 염원하는 것이 있는가……!
 이도개안 후하하하하하하!
 MVP 합장!
 극 개화 100레벨 우리의 힘은 극에 달했나. 하지만, 지장은 땅끝까지 맞이하러 가야 하는 법. 우리도 어디까지라도 주인과 함께.
 중(重)상시 행군 경고 주인이여……이것에는 뭔가 생각이 있는건가?
 파괴

 윤회를 걷는 자에게……지장, 의 인도를……누님……



 임무완료  주인이여. 임무를 끝낸 후에는, 확인을 잊지 말도록.
 원정시작  그럼, 신속하게 끝내고 오겠다.
 원정완료  혼마루에 돌아오면 안정되는군.
 원정귀환  오오……그들이 귀환했나. 마중가야겠군.
 도검제작 새로운 도검이 현현한 듯하다.
 장비제작 이런 것이 생겼다.
 수리(경상) 나는 여기까지……다음은 맡기겠다.
 수리(중상) 미안하다……저것을 싸울수 있게 해다오……
 합성 가호의 힘이 늘어난다……
 전적 주인 또한, 나유타 천겁의 시간을 가는거군.
 상점 장보기인가. 함께 하겠다.


 말 당번  자신이 발로 걷든 지장이든. 말도 필요하겠지.
 말 당번완료  칼이 염불도 외는데, 말이 이해해도 이상하지 않겠군.
 밭 당번  어차피 우리들도, 토양의 비료일 뿐.
 밭 당번완료  비료를 얻고, 크게 자라도록 해라.
 대련  내가 상대해도 괜찮은가? 아니면 그 녀석 쪽이…
 대련 완료  ……지장은 곧 염마. 내 검의 기술은 그런거다.


 난무 2 계속 건드리기(통상)

 그렇게 당황하지 않아도, 지장은 움직이지 않을텐데.

 계속 건드리기(중상)

 으윽……주인이여. 설마, 저것 이상으로 마음이 어지러워져 있는건가……?

 난무 3 도검제작 완료

 단도가 끝난것 같군.

 수리 완료

 수리가 끝난것 같다.

 이벤트 알림

 호오? 전투의 기색이 느껴진다.

 보물 완성

 이루어졌다.

 난무 4 보물 장비

 감사……

 자동행군 의뢰

 옴 하하하 비스마예 사바하.

 난무 5 배경설정

 마음이 평온해지는 환경이 좋다고 생각한다만.

 장비제작 실패

 이런.

 어라? 틀리군.

 어디서 틀린거지.

 어째서지.

 말 장비

 좋은 눈을 하고 있군……부탁한다.

 부적 장비

 지장에게도 부적……감사.

 난무 6 출진 결정

 지장보살의 가르침, 세상에 알리겠다!

 난무 10 달성 기념

 주인이여. 이건 시주가 아니라, 우리에게인가? ……감사할 따름이다.

 선물(행복)

 오오, 주인의 마음에 감사.

 선물(보통)

 이건 지장보살의 시주로. 주인에게 좋은 일이 생길거다.

 선물(별로)

 나온 음식에 손대지 않는 것도 무례인가……. 그럼!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귀환했나, 다행이군. 길가의 지장에게 합장하고 왔는가?



 꽃구경 지장을 꽃으로 장식하는가. 부디 예뻐해다오.


 사니와 취임 1주년

 취임 1주년 축하한다. 이 한걸음이 나아가는 길을, 앞으로도 우리가 지켜볼수 있게 해다오.

 사니와 취임 2주년

 취임 2주년 축하한다. 익숙해졌을 무렵이 제일 무서운 법. 절대로 방심하면 안된다.

 사니와 취임 3주년

 취임 3주년 축하한다. 좋은 행동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법. 그렇게 믿는 것이 중요하다.

 사니와 취임 4주년

 취임 4주년 축하한다. 주위에 눈을 돌려보면, 분명 새로운 발견이 있을 것이다.

 사니와 취임 5주년

 취임 5주년 축하한다. 이것이 하나의 단락이지만, 주인의 시선은 더욱 앞을 바라보고 있겠지.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 축하한다. 다음 목표는 정해졌는가? 고민한다면 내가 얼마든지 힘을 보태겠다.

 사니와 취임 7주년

 취임 7주년 축하한다. 주인이 좋은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분명 우리가 여기에 있는 거겠지.

 사니와 취임 8주년

 취임 8주년 축하한다. 올해는 번영의 해. 끝없는 미래를 바랄 뿐이다.

 사니와 취임 9주년

 취임 9주년 축하한다. 큰 단락이 오기 전이라도, 매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사니와 취임 10주년

 드디어 취임 10주년이라니, 큰 위업을 달성했다. 어중간한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는게 아니다. 역시, 주인의 밑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다.

 사니와 취임 11주년

 취임 11주년 축하한다. 그것에게도 인사하라고 말해뒀지만, 전장이 아니면 아무래도 부끄러운 모양이다.



○ 코킨덴쥬노타치와 함께 대련 당번을 하면 특수 대사를 들을 수 있다.



여담. 수행 편지를 읽으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극이 되면서 허리에 찬 태도에도 자아가 생긴 모양인지 전투시에 인격이 튀어나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지조가 그것, 저것 등으로 태도인 자신을 지칭하며, 자주 1인칭을 우리라고 말하는 것 또한 같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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