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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이신시 마사히데 극 水心子正秀 極

작성일 26-03-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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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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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75번
도종 - 타도(우치가타나)
도파 - -

성우 - 아베 아츠시
일러스트 - 쿠로사와 테츠(クロサワテツ)

실장날짜 - 2026.03.03


능력치(괄호 안은 최대수치)

 생존 57 (?)  타격 55 (101)
 통솔 61 (102)  기동 47 (58)
 충력 54 (72)  범위 협
 필살 78  정찰 40 (?)
 은폐 75  슬롯 2
 장비 도장 경보병, 중보병, 경기병, 방패병, 투석병




※ 빈칸은 숨겨진 대사입니다. 긁어주세요!

 입수 이상,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언젠가 그 이상을 실현해 보이겠다.
 도첩 수행을 떠나고 실감했다. 나는 스이신시 마사히데. 이상을 목표로 하는 칼이다. 아직 그 경지까지는 멀었을지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꼭.


 통상 아무리 사람처럼 보여도, 나는 칼. 그것이 긍지다.
 나의 주인, 대체 무슨 일인가.
 뽑아야 할 때를 틀리지 않고, 뽑았으면 이긴다. 그런 도검남사가, 나의 이상이다.
 방치 나의 주인! 없는건가? ……하아~ 아직 이상에 닿으려면 멀었네.
 부상 ……이까짓, 것쯤. ……무리같은건 하지 않는다.
 수행 배웅

 수행에서 얻는건, 마음의 강함. 그런거겠지?



 대장  내가 대장이라니, 영광이다.
 대원  내 차례인가, 맡겨줘!
 장비  이것을 쓰는 것인가?
 장비했다.
 과연……이번에는 이건가.
 도시락

 활약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필요하겠지.

 한입당고

 나온걸 거절할만큼, 나는 도량이 좁지 않으니까.



 출진  이번에야말로 우리의 진가를 보여주겠다. 출진!
 자원발견  생각지도 못한 발견도 있군.
 보스발견  초조함은 금물……좋아! 결전의 시간이다!

 정찰 정찰 결과를 전해줘라. 적은 어떤 상태지?
 개전(출진) 확실히 끝낸다. 도검남사로서!
 개전(훈련) 하는 이상 이기고 싶네.
 공격 이 일격을!
 끝낸다!
 회심의 일격 하앗!
 경상 스친 상처다.
 들을 것 같으냐.
 중상 큭……깊었나……
 진검필살 나를 쓰러뜨릴 수 있다고 생각 마라.
 일기토 끝나지 않았다……내가 최후의 수비다.
 이도개안 지금이다!
 MVP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다.
 중(重)상시 행군 경고 부상자기 있다. 못 보고 지나친건 아닌가?
 파괴

 저기……, 나는, 이상대로, 되었을까……



 임무완료  임무 달성이다.
 원정시작  걱정은 필요없다. 나라면 할 수 있어.
 원정완료  돌아왔다. 보고를 들어주겠나.
 원정귀환  원정부대가 귀환한 모양이다.
 도검제작 신입인가. 그럼 내가 모범이 되어야겠군.
 장비제작 완성했다. 받아둬라.
 수리(경상) 스친 상처다. 걱정은 필요없다.
 수리(중상) 조금……오래, 쉬겠다……
 합성 나의 힘이 강해진다!
 전적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전투 경력을 보도록 할까.
 상점 그럼 함께 가도록 할까.


 말 당번  이런 취급에도 익숙해져 버렸군……
 말 당번완료  하지만, 말은 우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걸까……
 밭 당번  밭일을 하는게 자연스럽게 생각되고 있어……
 밭 당번완료  밭일도, 의외로 단련이 될지도 모르겠군……
 대련  나를 미숙한 자라고 얕보지 말라.
 대련 완료  이렇게 기술을 맞부딪히면서, 나는 더욱 강해진다.


 난무 2 계속 건드리기(통상)

 뭐지. 그렇게 내가 신경쓰이는 건가? 나의 주인.

 계속 건드리기(중상)

 ……무리하는건 아니다. 그 어떤 때라도, 나는……!

 난무 3 도검제작 완료

 단도 완료다.

 수리 완료

 수리 완료다.

 이벤트 알림

 행사다. 모든건 내게 맡겨라.

 보물 완성

 당연하다.

 난무 4 보물 장비

 감사한다.

 자동행군 의뢰

 그래, 맡겨줘.

 난무 5 배경설정

 내장인가……굳이 이상을 말해보자면.

 장비제작 실패

 윽.

 흠.

 허, 허둥대지 마라. 이건 연습이다.

 다, 다시 한번!

 말 장비

 괜찮겠지. 무사처럼 싸우도록 하겠다.

 부적 장비

 그렇군……필승을 위해서다.

 난무 6 출진 결정

 나아가라, 도검남사의 긍지와 함께.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알겠다, 나의 주인. 내가 허술한 점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하고 숨어있었지? 그렇게는 안되지.



 꽃구경 나는 조용히, 여기서 꽃을 즐기고 있겠다.


 사니와 취임 1주년

 취임 1주년인가. 미숙함은 죄가 아니다. 자각하고 있는 이상은.

 사니와 취임 2주년

 취임 2주년인가. 지휘도 익숙해진 모양이군.

 사니와 취임 3주년

 취임 3주년, 인가. 3년간 계속했으면 뭐든 훌륭하다고 하지.

 사니와 취임 4주년

 취임 4주년. 솔직하게 칭찬하지. 축하해.

 사니와 취임 5주년

 취임 5주년이라니. 나도 훌륭한 도검남사로서 함께 설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이군. 어디까지라도 가려는 당신을, 나도 함께 따라가야겠지.

 사니와 취임 7주년

 취임 7주년인가. 당신이 걸어온 길에 거리감을 느낄 때가 아니군.

 사니와 취임 8주년

 취임 8주년이군. 당신의 걸음에, 나는 반드시 따라잡아 보이겠다.

 사니와 취임 9주년

 취임 9주년 축하해. 당신이 앞을 향해 나아가기에, 나 또한 그렇게 하겠다는 결의가 확고해진다.

 사니와 취임 10주년

 드디어 취임 10주년을 맞이했나. 당신이 이 공적을 이뤄낸 이상, 나도 빛나는 뭔가를 달성해야만 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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