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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네네키리마루 극 祢々切丸 極

작성일 26-01-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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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63번
도종 - 대태도(오오타치)
도파 - -

성우 - 마츠다 켄이치로
일러스트 - 미나모토 사토루(源覚)

실장날짜 - 2025.12.16



능력치(괄호 안은 최대수치)

 생존  78 (?)  타격  100 (150)
 통솔  61 (115)  기동  27 (45)
 충력  56 (89)  범위  협
 필살  81  정찰  15 (?)
 은폐  49  슬롯  3
 장비 도장 경보병, 중보병, 경기병, 중기병, 방패병, 정예병




※ 빈칸은 숨겨진 대사입니다. 긁어주세요!

 입수  신력을 높이고 왔다. 이걸로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도첩  산에서 신력을 높이고 온 네네키리마루, 여기에. 구원을 바라는 사람의 기도가 있다면, 나는 언제든 찾아가겠다.


 통상  꽃은 들판에 피는 법. 꺾어서 꽂는다는 발상은 없었다.
 목말이라도 타겠는가?
 와하하하, 받아주마.
 방치  그럼, 나는 여기서 기다리겠다.
 부상 언젠가 낫는다. 걱정하지 마라.
 수행 배웅

 음. 저 녀석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려 하는군.



 대장  내가 대장인가. 그대의 소원, 이루어주지.
 대원  소원이 닿았다.
 장비  익숙해지지 않는군.
 이것을……사용하면 되는 건가?
 방법은……알 것 같다.
 도시락

 그렇군, 도시락 없이 사냥에 나가는 건 무모하다.

 한입당고

 과자 봉납인가. 그러면, 고맙게 받지.



 출진  우리는 백성을 지키는 칼날. 출진!
 자원발견  자연의 은총인가!
 보스발견  악한 자의 기색이 감돌고 있군.

 정찰  산이……술렁거리고 있군.
 개전(출진)  짐승의 무리처럼 가라! ……돌격!
 개전(훈련)  건너편의 산과 힘겨루기로군.
 공격  팔을 바쳐라!
 그 다리를 바쳐라!
 회심의 일격 목을 바치도록 해라!
 경상 상처인가.
 피가 나왔나.
 중상 ……불경한.
 진검필살 일격에 끝내지 못한게, 너의 불운이다.
 일기토 네네를 베었을 때가 떠오르는군.
 MVP 소원은 이루었다. 이걸로 되었는가?
 중(重)상시 행군 경고 조급함은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
 파괴

 주인이여……슬퍼할 필요는 없다. 그대의 기도가 닿는다면, 다시, 나는……언젠가……



 임무완료  놔두는 것도 좋지 않겠지.
 원정시작  그럼, 다녀올까!
 원정완료  선물을 가져왔다!
 원정귀환  돌아왔나.
 도검제작 새로운 동료가 현현했다.
 장비제작 보라, 훌륭히 완성했다.
 수리(경상) 그런가……사람은 작은 상처만으로도 병을 얻을 수 있군.
 수리(중상) 천천히……욕탕에서 치료하지.
 합성 기도를 묶어, 신력으로 만들지.
 전적 앞으로도 힘쓰거라.
 상점 가게……내가 가도, 어쩔 수 없을 것 같다만……


 말 당번  산에서는 말을 탈 일이 없다보니.
 말 당번완료  아무래도 나는 말이 무서워하게 되어버리는군……
 밭 당번  방법은 다르지만, 이것도 생명을 기르는 건가.
 밭 당번완료  이걸로 크게 자라면 좋겠다만.
 대련  전력으로 부딪혀라.
 대련 완료  어떤가. 또 하겠는가?


 난무 2 계속 건드리기(통상)

 와하하하하하하! 왜 그런가, 왜 그런가.

 계속 건드리기(중상)

 ……내 상처같은건, 그렇게 드문 일도 아니지 않은가.

 난무 3 도검제작 완료

 단도가 끝났군.

 수리 완료

 수리실이 비었다.

 이벤트 알림

 그건, 무슨 안내문인가?

 보물 완성

 잘 만들어졌다.

 난무 4 보물 장비

 도움되겠군.

 자동행군 의뢰

 내게 맡겨라.

 난무 5 배경설정

 내 머리가 걸리지 않도록 해주거라.

 장비제작 실패

 이런건, 잘 못한다.

 모르겠다.

 어떻게 된 거지?

 미안하다. 실패다.

 말 장비

 말이여, 내게 손을 빌려다오.

 부적 장비

 그 기도, 확실히 받았다.

 난무 6 출진 결정

 적을 토벌하고, 사람들을 구하는 거다.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돌아왔군. 내가 여기에 있는건 주인이 바란 결과. 언제든지 맞이해 주겠다.



 꽃구경 봄은 생명이 움트는 계절. 기분도 고양되는군.


 사니와 취임 1주년

 과연, 취임 1주년. 이곳도 익숙해진 모양이군.

 사니와 취임 2주년

 취임 2주년을 맞이했군. 무엇을 해도, 망설임이 없어졌군.

 사니와 취임 3주년

 취임 3주년이군. 축하한다. 나도 그대의 버팀목으로서 힘쓰도록 하지.

 사니와 취임 4주년

 취임 4주년인가. 여기까지 계속해 온 것, 그것이 그대의 힘의 원천이다.

 사니와 취임 5주년

 축하한다, 취임 5주년이다. 이름있는 영검, 명도를 거느릴 만도 하군.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을 맞이했나. 올해도 이 날을 축하할 수 있겠구나.

 사니와 취임 7주년

 취임 7주년이다. 축하한다. 주인의 걸음은 기도와도 같은 것. 그렇기에 우리는 여기에 있다.

 사니와 취임 8주년

 취임 8주년이군.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걸어가라. 가끔은 멈춰서도 된다. 그러나 돌아볼 필요는 없다.

 사니와 취임 9주년

 취임 9주년인가. 우리가 있는 이상, 내일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대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사니와 취임 10주년

 축하한다. 취임 10주년이다. 그대의 걸음이 사람들을 구원해 온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조금 도와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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