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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초점) 샤워실에서 남사와 마주쳤다 (수위 조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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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12건 작성일 24-04-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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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고 만들었음


1 바구니를 들고 있다. 세탁기 돌려야 하니까 빨 것 있으면 지금 달라고 한다

(십의 자리 숫자가 홀수 :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워 함

 십의 자리 숫자가 짝수 : 줄 거면 얼른 달라는 표정)


2 수건 한장만 아슬아슬 두르고 있다가 사니와를 보고 비명 지른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어딜 보냐면서 몸을 웅크리며 사니와를 변태로 몰아 감

   십의 자리 숫자가 1 : 뒤늦게 제정신이 들었는지 아무런 일도 없었던 척 안면몰수 함

   십의 자리 숫자가 2 : 뒤늦게 사니와가 옷을 입고 있는 걸 보고 괜히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림

   십의 자리 숫자가 3 : 문 잠궈 뒀는데 어떻게 들어 왔냐며 사니와를 변태로 몰아 감. (손잡이 고장난 거였음)

   십의 자리 숫자가 4 : 노크 좀 하고 들어오라면서 사니와를 변태로 몰아 감. (노크 했음)

   십의 자리 숫자가 5 : 이상한 낌새가 들어서 비명을 질렀던 듯. 직후에 수건이 자유낙하 함)


3 수건 한장만 아슬아슬 두르고 있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 씻으러 들어가는 거냐고 평범하게 물어 본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안에 수건 없으니까 챙겨 들어가라고 말함

   십의 자리 숫자가 1 : 온수 잠깐 안나오니까 조금 이따 들어가라고 함

   십의 자리 숫자가 2 : 고개 꾸벅이고 지나 감

   십의 자리 숫자가 3 : 문 열고 발을 반쯤 넣으니까 뒤늦게 '아 근데 (다른 남사) 지금 씻고 있긴 해'하고 말함. 확신범.

   십의 자리 숫자가 4 : 문 열고 발을 반쯤 넣으니까 '(다른 남사) 지금 씻고 있는데 같이 씻게?'하고 말함. 확신범.

   십의 자리 숫자가 5 : 사니와가 샤워실 안에 들어가니까 그제야 뒤늦게 바닥에 주저 앉아서 '방금 봤겠지?'하고 고뇌 함)


4 씻으러 들어가는 거냐고 평범하게 물어 본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안에 수건 없으니까 챙겨 들어가라고 말함

   십의 자리 숫자가 1 : 온수 잠깐 안나오니까 조금 이따 들어가라고 함

   십의 자리 숫자가 2 : 고개 꾸벅이고 지나 감

   십의 자리 숫자가 3 : 문 열고 발을 반쯤 넣으니까 뒤늦게 '아 근데 (다른 남사) 지금 씻고 있긴 해'하고 말함. 확신범.

   십의 자리 숫자가 4 : 문 열고 발을 반쯤 넣으니까 '(다른 남사) 지금 씻고 있는데 같이 씻게?'하고 말함. 확신범.

   십의 자리 숫자가 5 : 씻고 나왔더니 문 앞에 바나나우유가 놓여 있음. 친절하게 빨대도 함께)


5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십의 자리 숫자가 홀수 : 머리를 안 말린 거나 다름 없는 상태. 머리카락 끝으로 또륵 굴러 떨어지는 물방울.

 십의 자리 숫자가 짝수 : 머리가 보송보송 함)


6 옷을 다 갖춰 입고 있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알고 보니 남사도 씻으려고 들어옴

   십의 자리 숫자가 1 : 세탁기 돌리려 빨래 가지러 옴

   십의 자리 숫자가 2 : 머리도 말리고 세팅도 한 상태. 부지런 함

   십의 자리 숫자가 3 : 머리도 말리고 세팅도 한 상태. 외출한다고 함

   십의 자리 숫자가 4 : 머리만 젖어 있음. 머리카락 끝으로 또륵 굴러 떨어지는 물방울.

   십의 자리 숫자가 5 : 머리만 젖어 있음. 주인이 말려주면 좋겠다고 함)


7 내번복/경장을 대충 걸쳐 입기만 했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알고 보니 남사도 씻으려고 들어옴

   십의 자리 숫자가 1 : 주인과 마주치니 주섬주섬 옷 매무새를 고침

   십의 자리 숫자가 2 : 주인과 마주치니 주섬주섬 옷 매무새를 고침. 부끄러운 듯 

   십의 자리 숫자가 3 : 개의치 않고 인사 함

   십의 자리 숫자가 4 : 머리 젖어 있음. 머리카락 끝으로 또륵 굴러 떨어지는 물방울.

   십의 자리 숫자가 5 : 머리 젖어 있음. 주인이 말려주면 좋겠다고 함)


8 어지러워 한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일을 너무 시킨 모양

   십의 자리 숫자가 1 : 다이어트를 너무 하고 있는 모양

   십의 자리 숫자가 2 : 무릎베개를 해달라고 함. 금방 잠들었음

   십의 자리 숫자가 3 : 무릎베개를 해달라고 함. 표정이 능글맞음. 꾀병임.

   십의 자리 숫자가 4 : 사탕을 줬더니 괜찮아졌다고 함

   십의 자리 숫자가 5 : 물을 줬더니 괜찮아졌다고 함)


9 안에 다른 남사가 있으니 나중에 오라고 한다

(십의 자리 숫자가 홀수 : 사니와가 제대로 들었는지 지켜보고 서있음

 십의 자리 숫자가 짝수 : 옆에 지나쳐 감)


0 씻고 나왔는데 남사가 샤워실 앞에 있다

ㄴ(십의 자리 숫자가 0 : 급한 일이라며 서류를 들고 있음

   십의 자리 숫자가 1 : 씻으려던 건지 바구니를 들고 있음

   십의 자리 숫자가 2 : 씻으려던 건지 바구니를 든 채로 벽에 기대 졸고 있음

   십의 자리 숫자가 3 : 주인 머리를 말려주겠다고 함

   십의 자리 숫자가 4 : 오늘도 고생했다며 바나나 우유를 들고 있음

   십의 자리 숫자가 5 : 오늘도 고생했다며 한잔 하자고 함)


00 같이 들어가자고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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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2958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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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2962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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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2973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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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299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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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2994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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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088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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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09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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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132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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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185 작성일

난센 이치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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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198 작성일

야마부시 쿠니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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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201 작성일

오오쿠리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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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3216 작성일

마츠이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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