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드림? 초점ㅣ 남사가 주인에게 차가운 이유
작성일 24-04-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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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199건본문
1 개인적인 일이다
(십의 자리 숫자가 0 :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에 현타가 옴. 인간 몸이 되고 많은 걸 느낄 수 있게되니 강하게 와닿는 듯
십의 자리 숫자가 1 : 나는 누구 여긴 어디 中. 철학적으로 힘든 기간
십의 자리 숫자가 2 : 자괴감이 들 일이 있었음
십의 자리 숫자가 3 : 자신의 한심함을 깨달을 일이 있었음
십의 자리 숫자가 4 : 마음과 다른 상황이 전개됨
십의 자리 숫자가 5 : 체력과 정신력이 소진됨)
2 남사끼리 다퉜다
(십의 자리 숫자가 0 : 주인에게 알리기 싫어서 전전긍긍
십의 자리 숫자가 1 : 주인이 편들어줬으면 해서 츤츤
십의 자리 숫자가 2 : 주인이 저쪽 편들어줄 것 같아서 예민해짐
십의 자리 숫자가 3 : 주인에게 플러팅하는 문제로 싸웠는데 상대 남사가 24시간 노려보고 있음
십의 자리 숫자가 4 : 주인의 애정이 원인이었기에 말 못하고 츤츤
십의 자리 숫자가 5 : 상대가 주인일지라도 살가울 자신이 없는 상태)
3 출진/원정/내번/수행/레벨 관련 불만이 있다
(십의 자리 숫자가 0 : 출진 관련
십의 자리 숫자가 1 : 원정 관련
십의 자리 숫자가 2 : 내번 관련
십의 자리 숫자가 3 : 수행/레벨/경장/근시곡 관련
십의 자리 숫자가 4 : 쉬고싶음
십의 자리 숫자가 5 : 일하고싶음)
4 자신을 왜 더 사랑하지 않는 건가 생각함
(십의 자리 숫자가 0 : 다른 사니와는 인형도 품에 지니고 다니던데...
십의 자리 숫자가 1 : 내가 나름 혼마루에 오래 있었는데...
십의 자리 숫자가 2 : 내가 주인을 이렇게 사랑하는데...
십의 자리 숫자가 3 : 다른 남사보다 내가 나은데...
십의 자리 숫자가 4 : 나 말고 다른 남사는 다들 나사가 풀려있는데...
십의 자리 숫자가 5 :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각은 있으나 만족 못하는 상태)
5 자신을 왜 싫어하는가 생각함
(십의 자리 숫자가 0 : 매번 도장을 깨서 그런가
십의 자리 숫자가 1 : 매번 다쳐서 돌아와서 그런가
십의 자리 숫자가 2 : 다른 남사를 더 좋아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
십의 자리 숫자가 3 : 다른 남사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해서 그런가
십의 자리 숫자가 4 : 내가 안보이는 곳에서 맨날 빈둥빈둥 놀고 있던게 들킨 걸까
십의 자리 숫자가 5 : 내가 주인을 사랑한다는 게 부담스러운가)
6 주인이 혼마루에 전념했으면 함
(십의 자리 숫자가 0 : 욕심인 거 알지만...
십의 자리 숫자가 1 : 일 제대로 해줬으면...
십의 자리 숫자가 2 : 주인 사랑이 예전같지 않아서 마음 아파...
십의 자리 숫자가 3 : 우릴 너무 혹사시키지는 말고...
십의 자리 숫자가 4 : 다른 혼마루에 지지 않는 강한 혼마루가 되길 희망하는 중
십의 자리 숫자가 5 : 주인이 과로하는 건 싫지만...)
7 주인의 입에서 곧잘 모르는 이름이 나온다
(십의 자리 숫자가 0 : 주인이 그 이름을 귀엽다는 듯이 입에 담는다
십의 자리 숫자가 1 : 주인이 그 이름을 멋있다는 듯이 입에 담는다
십의 자리 숫자가 2 : 주인이 그 이름을 사랑한다는 듯이 입에 담는다
십의 자리 숫자가 3 : 주인이 그 이름을 설렌다는 듯이 입에 담는다
십의 자리 숫자가 4 : 주인이 그 이름을 보고싶다는 듯이 입에 담는다
십의 자리 숫자가 5 : 주인이 그 이름을 애절한 듯이 입에 담는다)
8 원래 서글서글하지 않은 개체
(십의 자리 숫자가 홀수 : 서로 적응이 된 이제야 남사의 본래 성격이 와닿기 시작했음
십의 자리 숫자가 짝수 : 남사가 이제 주인 앞에서 연기하기를 포기함)
9 주인에게 플러팅했는데 통하지 않음
(십의 자리 숫자가 홀수 : 햇볕(데레)이 안되면 바람(츤)으로 노선을 변경하겠다고 결심함. 최대한 차가우려고 노력중
십의 자리 숫자가 짝수 : 깨닫지도 못해서 지침)
0 자기 자신의 제어가 안돼서 그냥 접근을 피하는 중
(십의 자리 숫자가 0 : 한밤중 잠결에 주인 찾아갈까봐 이불로 자신을 묶어 놓고 잠
십의 자리 숫자가 1 : 서운한 일이 있었는데 주인 앞에서 무너지며 오열할까봐 피하는 중
십의 자리 숫자가 2 : 질투심에 주인을 추궁할 것 같아서 주제넘지 말자며 자신을 타이르는 중
십의 자리 숫자가 3 : 서운한 일이 있었는데 주인에게 화낼까봐 피하는 중
십의 자리 숫자가 4 : 주인 앞에 가면 자석이라도 붙은 것처럼 자신도 모르는 새 이끌려 가서 피하는 중
십의 자리 숫자가 5 : 혼마루에서 다른 남사들이 덮어놓고 숨기고 있는 일을 다 털어놔버릴 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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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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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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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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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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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구이스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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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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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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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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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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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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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 키요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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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 카슈가 원래 서글서글하지 않은데 연기를 했다고?!?
아니 이렇게 좋아도 되나? 원래는 붙임성이 없는 개체인데 주인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노력했다는거잖아
근데 이제 사랑 많이 받는거 알아서 연기 그만두고 좀 츤츤? 설렁설렁하게 구는거야?
사니와는 그거 모르고 마음에 상처입고?!? 그치만 카슈는 여전히 좋아하고?!
하 이 고구마 백개 먹은듯한 설정 나쁘지 않아 약간 호박고구마 에어프라이어 180도 45분 구운 꿀고구마 같은 설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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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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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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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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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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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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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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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토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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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시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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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뭐야 ㅋㅋㅋㅋㅋ짓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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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보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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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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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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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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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캐군 우리 혼마루에 냄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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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돌라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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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샤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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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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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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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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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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