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타로 보고싶은 사니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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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84건 작성일 26-03-03 14:02본문
점검때문에 심심하겠다 오랜만에 펼쳐봤더니 조금 더 보고 싶어져서 올려봐요!
미숙한 리딩이어도 괜찮으시다면 부디...!
사용할 카드는 로제딕2입니다~
+별 언급이 없다면 계속 받고 있습니다!
++ 점검 시간 외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 사이에 확인하는 편입니다! 질문 자체는 언제든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이벤트기간중에는 확인 빈도가 더 낮아집니다~
+++후기를 남겨주시면 제가 기뻐합니다. 혹시 늦게 발견해서 뒷북치나 싶어도 남겨주시는편이 훨씬 보람이 됩니다. 간혹 추가로 카드를 뽑기도 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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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58 작성일
1. 어찌 보면 관계가 일방적으로 끊긴 거다 보니 그게 부정적으로 빠질 법도 한데 놀라우리만치 안정... 자중...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선배 남사들이 잘 다독여 준 모양이에요. 지금은 사니와님이 돌아오셨을때 믿음직한 남사가 되어있어야지! 정도의 의욕이 엿보입니다.
2. 자리를 피할리가! 오히려 슬금슬금 모여서는 다 같이 듣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부분, 무려 세계 정이 나왔습니다. 사니와님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이다 보니 여간한 남사들은 다 모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다 둘만의 이야기다 싶으면 쫓겨나든 눈치껏 자리를 옮기든 하겠습니다. 별개로 신입은 사니와님께 불리기 전까지는 그 자리에 낄 수 없는 모양입니다.
이만큼 신뢰와 사랑을 받고 계시니만큼 조금은 터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 그건 사니와님 마음에 달려 있을 테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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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73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674 작성일
신입 기준은 안부토크 기준이 맞습니다!
1. 끼긴 하는 것 같지만 꺼내서 끼는 동안은 어쩔 수 없이 들어야만 하니 진저리치는 반응이 사라질 것 같진 않습니다...
2. 관심을 요구하는 것도 있고 순전히 취향이 아닌 것도 한 몫 합니다. 무엇보다 자기들과 사니와님의 사이를 갈라놓는 것 같다네요.
내향적인 사니와님에게 이렇게나 열렬한 애정공세는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보기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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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76 작성일
새벽인데도 빠르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오히려 음악 들으면서 하는게 사이를 이어준다 생각해서 계속 할거지만ㅋㅋ(애들아 너희 정말로 도검난무만 하라는거니?)
케이팝도 듣고 제이팝도 듣고 팝송에 두루두루 듣는데
취향이 아니라니ㅋㅋ 휴...좀 너무하네요!ㅋㅋ
사니와님 타로봐주셔서 잘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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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59 작성일
안녕하세요, 혹시 지금도 하고 계실까요?
제가 혼마루를 운영함에 있어서 주기가 한달 바짝하고 1~2년 냉동하고, 며칠 바짝하고 또 냉동하고를 반복하고 있는데, 제 론마루의 분위기는 어떤지 알고 싶어요.
또, 초기도이자 근시인 무츠노카미 요시유키는 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늦은 시간에 많은 질문 죄송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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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60 작성일
혼마루 분위기는 고저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사니와님의 복귀만을 기다리다 지칠 즈음에 복귀와 함께 몰아치는 일거리로 그 간의 마음고생을 싹 잊어버리는 식이네요
무츠노카미는... 현 상황을 그리 긍정적으로 보고 있진 않습니다. 이러한 주기는 마치 사막에 내리는 비와 같아서 근본적인 목마름이 해소되기는 요원한데, 이러다 영영 돌아오지 않기라도 하면...
이런 평과는 별개로, 사니와님 자체는 늦둥이 막내...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미가 급해 일을 키우지만 곧잘 해결해 또다른 걸 하러 달려나가는 인상 또한 받았습니다.
저도 비슷한 주기를 가진지라 따라 반성했습니다...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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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70 작성일
리딩 감사합니당!! 무츠노카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했었는데 덕분에 호기심이 해소 되었어요!
좋은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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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62 작성일
안녕하세요! 혹시 저도 된다면 받아보고싶습니다! 아직 오지않은 신남사도 봐주실 수 있는 지 모르겠지만 여건 되시면 부탁드려 볼 수 있을까요..? 지금 단도이벤 중인 사부로 쿠니무네가 저희 혼마루에 와 줄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지금 자원을 다 털어도 안나와서 포기할까 생각하고있거든요 그리고 저희혼마루 도검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고싶어요 6년정도 설렁설렁하다가 이제 제대로 하려고 복귀했는데 지금 자원 신캐뽑으려고 계속 쓰고 도검들은 계속 원정보내고있거든요ㅠ 저를 밉게 볼 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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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63 작성일
천장 칠 재화가 있었다면 모를까, 지금 상황에선 영... 그렇답니다.
밉다기보단 주인... 우리로는 부족한가...? 정도의 마음가짐입니다. 별개로 설렁설렁 할 때보단 지금이 훨씬 나은 모양이에요.
하루빨리 마음정리하고 기존 남사들을 챙겨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혼마루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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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64 작성일
역시 포기하는게 맞겠네요ㅜ 첫혼타로신청인데 금방 봐주시고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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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71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직도 질문을 받고 계신다면 저도 여쭙고 싶습니다 ㅎㅎ
도검을 한지 꽤 오래 됐는데 어째서인지 우리 애들은 제 꿈에 잘 안 나오네요... 10년이 넘도록 혼마루를 운영해왔는데 남사들 꿈을 꾼 것이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른 사니와님들은 꿈에서 애들 얼굴도 보고,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꿈도 꾼다 그러는데 건너건너 그런 얘기를 들을 때는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사니와가 목 빼고 기다리는데 왜 자주 얼굴을 비춰주지 않는지, 다른 연유가 있는지, 혹여 대답해주지 않는다면 사니와가 너네들 언제나 항상 보고싶어 한다고 말이라도 전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행 다녀온 카슈가 초기도로 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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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72 작성일
안타깝게도... 사니와님의 꿈은 들어가는 것 자체가 난이도 있는 편인 듯 합니다. 자연히 잘 들어가지 않는 식으로 고착되었달까요. 물론 지금은 수행도 다녀왔고 하니 마음만 먹는다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10년 넘은 습관이 하루아침에 어떻게 되진 않겠지만요...
카드만으로 장담하긴 힘들지만, 조만간 들르지 않을까~ 싶은 카드도 주었으니 조금은 기대해 볼 만 하다는 말을 끝으로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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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82 작성일
아앗 어째서 얘들아 사니와는 이렇게 열려있는 사람인데... 그래도 긍정적인 대답을 주었다는 것에 희망을 가져보려 합니다
빠른 리딩과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언제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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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77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679 작성일
무언가 준비하고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 때문에 꿈에 나타날 짬이 없는 것 같네요...
카슈는 그래야만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꿈은 금방 잊기 마련이니 자길 기억해 달라는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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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84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전에 혼타로 질문 받았었는데 궁금한게 생겨 또 찾아온 사니와 입니다..ㅎㅎ
1. 사니챈 보면 꿈에 남사들이 나왔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한번도 꾼 적이 없어서요 아직 2개월밖에 안되긴했지만 다른분들 보면 부럽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제꿈에 안나오는 이유가 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요즘에도 그렇고 평소에도 애들 너무 출진시키고 원정도느라 힘들어서 그런걸까요??ㅜㅜ
2. 현재 남사들이 저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와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저에 대한 캐해라던가..?)
3. 저에 대한 불만이라던가 바라는 일 또는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 답변은 야겐이나 초기도인 카센에게 물어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많은 질문 남겨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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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87 작성일
1. 바쁜 것도 원인의 하나긴 합니다. 당장 할 일이 많은데 꿈에까지 나타나는 건 손이 많이 가는 일일 테니까요. 그렇다고 현재 상태에 큰 불만이 있진 않습니다. 조금 더 노하우가 쌓인 뒤 천천히 생각하는 것도 늦지 않아 보여요.
2. 어느 정도 안정적인 궤도에 오른 감이 있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좀 빠른 편이라 실수로 챙기지 못한 몇몇 가지는 있는 모양이네요. 그래도 무척이나 넘치는 애정이 있으니 감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잘 됐네요!
3. 조언에 가까운 성질인 것 같네요. 무언가 망설이고 있거나 헤매고 있다면 그렇다 아니다 딱 자르고 넘어가는 게 좋다 합니다.
섞는 데 희한하리만치 튕겨나간 걸 보면 누가 대답할지 한 차례 신경전이든 다툼이든 있었던 게 아닐까 싶네요. 야겐이 이긴 모양이라 단도가 초기도 잡는다~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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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3 작성일
앜ㅋㅋㅋㅋ 둘이 싸웠어?ㅋㅋㅋ 뭘로 싸웠는진 모르겠지만 다치지만 않았으면 좋겠네ㅋㅋㅋ
역시 꿈에서 만나는건 아직 무리겠군요ㅠㅠ 그리고 많이 부족해서 애들 고생시키는 블랙? 사니와인데 좋게 봐줘서 다행이네요ㅎㅎ 애들아 뭘 빼먹었는진 모르겠지만 미안ㅠㅠ 최대한 실수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
요즘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았는데 거기에 대한 조언을 할 줄이야.. 뭘 더 했으면 좋겠다거나 뭐 그런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뭔가 감동이네요ㅜㅜ 이것도 야겐이 말한 거 겠죠? 야겐 조언 고마워ㅜㅜ 네 말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
혹시 마지막으로 애들이 정말 저한테 바라는 건 없는지 봐줄 수 있을까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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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4 작성일
혹시 이것저것 판을 벌리고 보는 성향이실까요? 너무 혼자 해결하려 들지 말고 다른 사람 손도 빌려가며 최선을 다해 마치길 바란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혼마루를 너무 비우진 말라네요.
전체적으로 사니와님의 성장을 바라는 모양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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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6 작성일
판을 벌리는 성격은 아닌데 혼자 생각할게 많아서 그런지 애들한텐 그렇게 보였나보네요ㅜㅜ 애들아.. 진짜 끝까지 감동이네 정말 고마워ㅜㅜ 나 노력해볼께! 무리한 부탁이었을텐데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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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85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직 질문 가능할까요?
최근은 아니고 예전에 꿨던 꿈인데 특의 미카즈키가 한참 쳐다보는 꿈이었거든요.
꿈에 가장 먼저 와준게 초기도가 아닌 미카즈키라는 점이 너무 신기해서 그런데 혹시 왜 나왔던 건지 타로로 물어볼 수 있을까요?
저희 혼마루 미카즈키는 꿈에선 특으로 나왔지만 그때도 지금도 극 미카즈키 입니다! 미카즈키에게 물어봐주셨으면 해요. 잘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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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88 작성일
이미 끝난 일이라고 잘랐습니다. 조금 더 이야기해 달라고 했더니 더 이상 문제가 될 만한 일은 없다. 모르는 게 약인 일도 이 세상엔 있는 법이다. 정도로만 얘기해서 타로를 보는 제가 다 오싹했네요. 그런 일이라면 사니와님 모르게 해도 될 게 아니었나 했더니 그와는 별개로 꼭 꿈에 등장했어야 했나 봅니다.
80장 가까이 되는 카드 중 22장밖에 안 되는 메이저 아르카나만 죽죽 나와서 역시 천하오검은 천하오검인가... 싶었습니다.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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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2 작성일
어머!!! 귀여운 이유일까 ^_^? 하고 대충 상상하고 말았었는데 저희 혼 할배가 생각보다 말랑콩떡이 아니었네요! 예상치못해서 더욱 즐거웠어요! 빠른 리딩 답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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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89 작성일
예전에 타로 봤던 사니와에요~ 항상 타로 열어줘서 감사합니다... 뻘하게 우리집 혼마루 얘기가 궁금해서 신청해요
후타스지히 단도 이벤트 전(정확히는 후타스지히 정보 공개되기 전) 한 2주 전부터 우리집 밋쨩이 수상할 정도로 '사다짱은 여기 와 있니~?'하고 사다쨩을 부르짖었던 건 역시 미공개 신캐에 대한 예고였는지??? 근데 그렇게 사다쨩을 부르짖어놓고 단도이벤 때 왜 데려와주지 않았는지? 뻘하게 궁금해서 미츠타다에게 물어봐주길 원해요... (초기도는 만바, 평소 근시는 하세베 입니당) 이 때 다 날려먹은 자원이 아직도 복구가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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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0 작성일
어쩌면 예고일 수도 있지만? 결과에 대해선 데려오지 못했다에 가까운 것 같네요. 마음먹는다고 다 데려올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천장까지 칠 자원이 있었다면 얘기는 달랐겠지만, 이렇게 된 건 어쩔 수 없다 여기는 듯 합니다. 밋짱은 벌써 마음정리를 끝낸 모양이네요. 사니와님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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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1 작성일
밋쨩ㅋㅋㅋㅠㅠㅠㅠ 나는 아직도 후타쨩에 대한 미련을 못버렸는데 너는 쿨하게...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가 올 다음 단도 이벤트엔 천장 칠 수 있게 자원 쟁여놔야겠네요... 타로 봐줘서 감사합니다! >_<)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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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7 작성일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타로 리딩 받았던 사니와입니다!
예전에 도검을 시작한지 며칠? 몇달? 되지 않아서 헤시키리 하세베의 꿈을 꾼 사니와입니다. 초기도도, 초기단도도 아니고 그다지 접점도 없었고 캐릭터 꿈은 웬만해서는 잘 안 꾸는 편임에도 처음이자 마지막인 남사 꿈이라 굼금해서 찾아왔습니다!
꿈 내용이 아무래도 신경쓰여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편인데, 혹시 제 꿈에 등장한 헤시키리가 제 혼마루에 있는 남사가 맞는지, 맞다면 왜 그런 꿈에 나왔는지 이유나 감상을 알 수 있을까요?
언제나 리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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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698 작성일꿈 내용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해치웠으니 신경쓰지 마십시오! 정도로 읽힙니다. 무척이나 의기양양한 태도인 것으로 보아 혼마루에 있는 도검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699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700 작성일
후자에 가깝습니다. 정확히는 혼마루 문제라기보단 사니와님을 지키기 위한 행동의 일환이라 봅니다. 어쩌면 순찰 보고를 했을 수도 있으니 전자도 어느 정도 있으려나요? 그렇다고 사니와님이 위험한 상태라는 것은 아니며 사랑하기에 위험에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라 여겨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701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702 작성일
마땅히 경애할 분. 아직은 미숙한 사람의 아이. 그 앞날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주군. 감수성은 예민한 것 같아. 가끔은 욕심을 내도… 직접적인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천진난만한 젊은이 등…
카드들이 제각각이라 따로따로 옮겨봤는데 어떨진 모르겠습니다. 확실한 건 사랑받고 계신다는 점이네요!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703 작성일
왁!!!!!!!!!!! 감상이 다채로워서 더 과몰입하게 되는 타로 결과네요!!!!!
뭔가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혼타로 봐줘서 고마워요 사니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