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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혼타로 보고싶은 사니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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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79건 작성일 26-03-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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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때문에 심심하겠다 오랜만에 펼쳐봤더니 조금 더 보고 싶어져서 올려봐요!

미숙한 리딩이어도 괜찮으시다면 부디...!

사용할 카드는 로제딕2입니다~ 


+별 언급이 없다면 계속 받고 있습니다!


++ 점검 시간 외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 사이에 확인하는 편입니다! 질문 자체는 언제든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이벤트기간중에는 확인 빈도가 더 낮아집니다~


+++후기를 남겨주시면 제가 기뻐합니다. 혹시 늦게 발견해서 뒷북치나 싶어도 남겨주시는편이 훨씬 보람이 됩니다. 간혹 추가로 카드를 뽑기도 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755 작성일

되게… 츠루마루라는 티는 팍팍 나는데 큰 문제 없어보였습니다. 원래 대체적으로 츠루마루 쿠니나가라는 도검남사는 약간 예민한 편이기도 하니까요.

그나마 보이는 걸로 이야기해보자면 끝내주는 걸 생각해내서 무언가 시도하는 중인데 그게 잘 안 되고 있나보다~ 정도일까요? 우격다짐으로 하고는 있지만 내심 스트레스받고 있다 보니 거기서 티가 나나 봅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757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758 작성일

아주아주아주 개인적으로 혼마루 전체를 말려들게 할 오도로키인 모양입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어딘가 한 부분에서 대차게 꼬여 지금은 머리를 식히는 중인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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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760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761 작성일

우연이라기보다는 오기 쉬운 조건이라 보는 게 좋겠네요. 사니와님의 혼마루는 유독 찾아오기 어려운 모양인데 밤이라는 건 온갖 애매모호한 것들이 섞이기 쉬운 시간대다 보니 그 성질을 역으로 이용해서 용건 있는 외부손님들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9763 작성일

위의 질문 이어서 한 사니와입니다! 혹시 검들이 부엉이형이기라도 하나 아니면 걍 우연의 일치인가 온갖 생각을 다해봤는데 이건 또 의외네요 ㅇ0ㅇ!! 혼마루의 성질을 역이용하다니 흥미롭기도 하구요..! 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타로니와님께 단도운과 드랍운이 모두 따르길 바라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9792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797 작성일

그 화제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덕분에 더 오래 혼타로를 붙잡고 계시는 건 무척 좋아합니다. 즐거워하는 사니와님을 보고 따라 기뻐하는 감각도 있습니다. 내심 이쪽도 지지 않는다면서 속으로 질투하기야 하지만요. 그 캐릭터에 대한 칭찬에 비슷한 남사를 속으로 비교한다거나 하는 식이라 몇백년 묵은 칼귀신들이 깜찍하게도 군다 생각했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예전보단 지금이 나은 모양이니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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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51176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77 작성일

제대로 된 정보가 없다 보니 어떻게 생각하는지 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솔직한 마음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죽어!"​ 였습니다. 그래도 흉흉한 계략보단 더 사랑받을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요. 실마리가 영 잡히지 않는 게 문제인 듯 보이지만요… 우리가주인더좋아한단말이야… 하지만주인을슬프게만들면안돼… 어떻게해야예쁨받을까… 도저히모르겠어… 콱그놈이죽었으면좋겠다… 로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이라 할까요? 

반복해서 말하지만, 예전보다는 지금이 훨씬 낫습니다. 우울한 것보다는 의욕적인 게 훨씬 나으니까요. 사니와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저에겐 그리 보입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84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86 작성일

아무래도 도검남사니까요. 

캐묻는 이유는 말씀하신 대로가 맞고 자세히 듣는다고 크게 달라지지야 않겠지만 애매한 미련 정도는 정리되지 않을까요? 나는 애초 조건이 안 되는구나… 같은 식으로요.

그 건은 사니와님 앞에서 모나게 굴어봤자 상처입는 건 그 녀석이 아닌 사니와님일 테니까요. 1순위가 사니와님이니 그렇다 여겨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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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51187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

익명 #451179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요즘 후타스지히가 제 속을 썩이고 있는데요..., 첫 단도때는 천장으로 얻었는데, 두번째는 좀더 빨리 올려나 기대를 했지만 2000포인트 넘어서도 자기발로 오지 않습니다.;ㅅ; 우리 혼마루에서는 자기발로 안오거나 끝내 제 혼마루에 오지 않는 남사들에게는 티어 부분을 최하위로 정해놓는데요, 재미있게도 여태 잠깐 티어 최하위 (총 5등급 중 5)에 배치된적이 있던 남사들은 그자리가 끔찍히 싫은지 그 뒤로는 드랍에 잘 나와서 그 자리를 벗어나는데 후타스지히만 유독 그런 의욕이 없는것 같은데요,..(다른애들은 아주 못해도 기본적으로 습합2이상 되거든요-카사와다치는 없으므로 제외해요)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싶은데요, 

1.아카시보다 훨씬 의욕이 없다. 

2. 제 혼마루의 장벽이 높아서? 

3. 사니와가 죄목이 많아서? 

4.반대로 청렴해서 죄목이 없어서 잡아갈 구실이 없어서?ㅋㅋㅋㅋ 

5. 제 혼마루가 그냥 느낌이 안좋고 거북해서 

6.처음이라 서툴고 헤메는거라 그렇다

7. 사니와를 상대로 기싸움중이다.ㅋㅋㅋ(뭐야ㅋㅋㅋㅋㅋ)


이중 어느쪽에 해당이 되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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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51181 작성일

어느 쪽과도 가깝지 않지만 굳이 꼽자면 7번에 가깝습니다. 융통성이 무진장 없는 편에 속해요. 그냥 없는 수준이 아니라 무진장 없다는 점에서 짐작하실 수도 있겠지만, 나올 만한 때에 알아서 나오겠다. 하고 있습니다. 티어 정도로는 이 혼마루의 시스템은 그런가 보군. 하고 마는 것까지 합쳐져서 사니와님의 복장을 터뜨리고 만 모양입니다. 조언을 굳이 하자면 한번에 올 때까지 돌리는 것보다는 기간 내에 떠오를 때마다 10연단도씩 하는 게 나아 보이네요. 어느 쪽이 이기나 보자 덤비면 천장으로 올 것 같은 모양새라… 물론 타로는 재미로 보는 것이니만큼 사니와님 마음대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로 후타스지히 사다무네 두 자루째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88 작성일

상세한 답변과 조언 감사합니다!^ㅂ^ 

저도 혼타로쪽은 진지하게 생각하는편이 아니어서 그저 재밌는 소재거리를 찾고싶어서였어요.  별의 별방법을 다해보았는데도 원칙도 깨가면서(!)이렇게 용을 쓰며 안나온 이유가 뭘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어쨌든 융통성이 많이 딸린 개체라니ㅋㅋㅋㅋ 귀엽다고 생각이 듭니다. >ㅂ<

오니마루도 예전에 그랬던게 생각이났어요.(현재의 후타스지히와 비슷한 상황이었어요.-추후에는 나름 잘나와서 현재 습합7)후타쨩도 나중에 그러리라고 여길려구요.;ㅂ;

실제로는 제가 좋아하는 요소가 있는 녀석이라 신경이 쓰이는것도 있는것 같아요.8ㅂ8 (취향이 아닌 애들은 오던 말던 크게 관심 안두는지라..)

아무튼 그럴려니 하고 넘겨야 겠어요. 단도 응원 감사합니다!^ㅂ^/


익명님의 댓글

익명 #451182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83 작성일

간단히 말하자면 무얼, 서두를 필요는 없어. 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늦든 빠르든 만날 것은 정해져 있고, 지금은 그게 좀 미뤄졌을 뿐이라면서요. 분명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기다리다 보면 찾아올 테니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인게임 이야기지만, 7-4는 조건만 맞추면 적은 부담으로 우구이스마루 드랍을 노릴 수 있습니다. 과하게 서두르지만 않으면 좋은 합전장이니 여셨다면 도전해 볼 만 합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로 우구이스마루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85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

익명 #451190 작성일

안녕하세요, 좋은 오후입니다!


저희 혼마루의 만바즈(사본과 본가)가 어떤 관계인지, 서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93 작성일

둘의 관계 자체는 나쁘다 좋다 확실히 가를 수 없습니다. 경쟁적으로 굴다가도 희한한 곳에서 부드럽게 대하다 보니 생각보다 사이가 좋은 편입니다.


본가는 사본을 볼 때마다 기분이 착 가라앉는데 사본은 본가를 주인공으로 여기고 있는 게 묘했네요.


수행을 갔는지 여부를 알 수 없어 적어도 수행가기 이전은 이렇구나 생각해주시면 좋습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207 작성일

아!!! 극 여부를 깜빡했습니다. 저희 집 만바즈는 둘다 극 개체입니다!


수행 전에는 이랬군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수행 이후인 지금의 관계나 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곤란하다면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D!!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209 작성일

수행 이후 둘의 관계는 업무적으로는 완벽한 사이가 아닐까 싶네요. 누가 봐도 손발이 착착 맞아떨어지는 게 보여요.


본가는 사본을 볼 때마다 명확한 압박감을 받지만 감내하고 있고 사본은 본가와 같은 출발선에 섰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행 전과 비교하자면 더 이상 사본을 무시하지 않고 한 편으로는 인정하는 본가, 부러워하며 선망하던 위치에서 벗어나 나 또한 걸작(=주인공)이라 늠름해진 사본이었네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451192 작성일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런데
저희 혼마루 병자초림이랑 누케마루는 주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아무래도 차애 라인이다보니), 
그리고 태자조랑 헤이케는 각자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저는 대충 칠성이랑 병자초림은 서로 친구? 동지 사이인 건 맞는데 약간 서로 간에 좀 안 맞는 구석이 있는 정도로 여기고 있고
누케마루는 약간 코가라스마루 라이벌처럼 느낀다는... 인상이 있는데요(아무래도 둘이 체급은 비슷하다보니).

실상은 어떤 느낌인지가 궁금합니다 ㅎㅎ
곧 추석인데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라요!!!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95 작성일

사니와님에 대해

병자초림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부딪히기를 망설이지 않는, 지극히 인간적인 분이라 생각합니다.

누케마루는 어려움 속에서도 원하는 것은 이루어내는, 결단력 강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큰 차이 없어 보이지만 직관적이냐 이성적이냐 견해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칠성검이 보는 병자초림검은 어디 놀러라도 나왔는지 속없이 웃으면서 멋대로 끌어들이는 성가신 동료입니다.

병자초림검이 보는 칠성검은 언제나 여유가 없어 매몰차게 구는 동료네요. 조금은 쉬어도 좋을 텐데 생각해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말로는 안들어줄 걸 알거든요.


코가라스마루가 보는 누케마루는 상당히 도발적으로 구는 면이 있습니다. 자칫하다 밀릴지도 모르겠다 여기지만 순순히 밀려 줄 것 같지도 않습니다.

누케마루가 보는 코가라스마루는 무척이나 강인해 쉽지 않은 상대라 여기네요. 당장 우위인 게 명백하지만 그렇다고 순순히 포기하지도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사니와님의 인상이 맞아떨어져 즐거웠습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200 작성일

아이고 ㅎㅎㅎㅎ 아무래도 최애랑 차애이다 보니 어떤 관계인지 제대로 알아서 속이 시원하네요ㅋㅋㅋㅋ

최애면 미친 듯이 일시키는 경향이 있어서 칠성이가 저러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우리 누케는 쉽지 않은 싸움을 한다는 게 눈에 띄네요, 아무래도 저 넷 중에 제일 늦게 온 녀석인지라...

(남들 봄~여름에 올 때 혼자 겨울 때 와서)

아무래도 지난번 불꽃놀이 때 누적 경험치 쌓는다고 극개화 코가라스마루랑 같이 돌렸더니 좀 더 그런 거 같아요 ㅎㅎ

(근데 코가라스마루는 140대고 누케는 그저... 누적경험치 2천만대라 한참 멀긴 했는데...)

아무튼 얘네들이 주인인 저를 너무 좋게 봐줘서 정말이지 너무 고맙네요 ㅜㅜ

상세한 리딩 정말 감사합니다!!

타로니와님네 혼마루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ㅎ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451194 작성일

안녕하세요! 괜찮으시다면 저희 혼마루 근시인 극 미카즈키가 우부때 정복, 극상태인 지금의 정복, 경장, 내번복, 축장 중에서 어떤 옷이 가장 자기 취향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제 취향이라 인겜에서 자주 입히는 옷은 경장이긴 한데..ㅎㅎ 달배 취향은 실제론 어떤 걸지 궁금해져서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해요♡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96 작성일

무얼 입어도 빛을 발하는 얼굴인지라 큰 취향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색다르다는 점에서 축장을 선호하는 모양입니다. 이리 입어도 아름답지 않느냐, 같은 느낌이네요.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51197 작성일

자기 미모에 자신있는 모습 너무나 귀여운데요 아ㅠㅡㅜ 옛날 검이다보니 축장은 제외려나...?! 싶었는데 오히려 축장이란 점에 놀랐어요ㅋㅋㅋㅋㅋ 확실히 달배는 뭘 입어도 빛을 발하는 얼굴이긴 하죠...ㅜㅠㅜ 저희집 달배 취향에 맞춰서 종종 축장 입혀서 세워놔야겠네요 타로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환절기에도 건강 챙기시구 즐거운 일주일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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