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타로 보고싶은 사니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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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7건 작성일 26-03-03 14:02본문
점검때문에 심심하겠다 오랜만에 펼쳐봤더니 조금 더 보고 싶어져서 올려봐요!
미숙한 리딩이어도 괜찮으시다면 부디...!
사용할 카드는 로제딕2입니다~
+별 언급이 없다면 계속 받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070 작성일
(● ˃̶͈̀ロ˂̶͈́)੭ꠥ⁾⁾
너무 늦어버린 사니와....
지금도 가능한가요!?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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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1 작성일가능합니다! 혼타로 자체는 혼마루에 대해 궁금한 점이라거나? 남사가 아루지를 어떻게 여기는가? 등을 카드를 사용해 물어보는 식이라고 여겨주심 좋을 것 같아요! 위의 예시 참고하셔서 질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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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3 작성일
핫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늦어 죄송합니다!!! ( •̀ὢ•́ ; )( ˃̣̣̣̣o˂̣̣̣̣ )
초기도인 카슈는 저희 혼마루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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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4 작성일
카슈답게 붉은 카드들이 나와서 조금 흐뭇한 것도 잠시...
상당히... 열심히 플레이하시나요? 혼마루가 무척 바빠 보여요. 직역하자면 일은 일대로 떠맡아다 힘있게 밀고 나가는데 그게 한편으론 위태로워 보인대요. 허덕이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는데 혹시 이번 치요코를 열심히 달리셨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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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5 작성일
핫.....!!!! 이번 치요코 30만 포인트 보상만 얻으려 했는데, 5만 포인트가 모자라서 아침 6시부터 초급에서 돌렸더니....!!
부대장 카슈와 함께 시즈카와 피로곤비 남사들을 데리고 돌았더니....!!!
처음으로 본 피로곤비라 안그래도 미안했는데 더욱 미안해지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혼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⁰▿⁰˶ )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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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7 작성일아... 추가로 전해드렸더니 뭐 아직은 우리도 주인님도 미숙하니까, 이번의 경험 덕에 얻은 것도 있을 거라고 말해주네요! 반성은 필요하겠지만 너무 크게 마음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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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2 작성일
혹시 지금도 가능할까요... u.u
늦었다면 스루해주길... 김칠은 그냥 머쓱해서
저희 혼마루는 얼마 전에 7주년을 넘겼...지만 사실 첫 1년 정도를 바짝 열심히 하다가 그 뒤부터 몇 개월~1년 가까이 자리를 비웠다 돌아오기를 반복하면서 설렁...설렁하던 느낌이었어요 그러다가 저번 겨울 연대전 때 아타기기리가 정말 취향이었어서 그 욕심에 보존회 결제도 하고 확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혼마루 최고 레벨이던 하카타/고코타이가 당시 80레벨에서 연대전~오사카성 거치면서 118레벨까지 뛰었을 정도로 열심히 돌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혼마루의 분위기나 반응이 어떤지(곤혹스럽다거나 기쁘다거나?) 알고 싶습니다!
혹시나 질문 대상 지정이 필요하다면 초기도이자 주로 근시를 맡고 있는 카슈(극97)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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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6 작성일
어머... 진짜 엄청 행복해하고 있어요. 환희. 기쁨. 완전함. 익명의 사니와님이 열심히 플레이해서 그런 거냐고 덧붙여 물어봤는데 물어볼 것도 없이 당연하다면서 승리를 바칠 수 있어 기쁘다 합니다. 조금 날카로운? 예민한? 감은 있지만 이정도는 칼의 츠쿠모가미이니만큼 애교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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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79 작성일
헉...........다행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볼게요...ㅠㅠㅠ 최강의 혼마루가 되는 그날까지
감사합니다!! 타로 봐주신 사니와님께 새롭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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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80 작성일
혹시 아직 받고있다면.... 너무 늦었다면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최근 근시를 카센(극)에게 맡기고 있는데 혹시 전과 달라진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게 있는지..
그게 아니면 혼마루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카센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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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84 작성일
이 전의 환경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현 혼마루 상황은 꽤나 안정되어 있는 것 같아요. 차근차근 성과를 쌓아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무척이나 품위있는 어투로 별 문제는 없다 이야기하는게 카센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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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85 작성일
8▽8 늦은 시간인데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니쨩!
열심히 했다가 장기부재 했다가 근시도 로테이션이었는데 요즘은 고정시켜둬서 혹시 별로일까? 싶었거든요
마음놓고 오늘도 느긋하게 달려보겠습니다! 사니쨩도 화이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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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86 작성일
아~ 고정에 대해서 한장 더 뽑아봤더니 오히려 당연하다는 듯한 느낌이에요! 마치... 안주인 자리를 차지한 것과 같은 모양새라 조금 의아하기까지 합니다. 극이라서 그런 걸까요? 여하튼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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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7 작성일
아 이럴수가 늦게 확인했는데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니쨩!!
덕분에 우리 혼마루 카센은 자신감도 넘치고 약간 뻔뻔하다는 점까지ㅋㅋㅋ 알게 되었네요 방황하다가 카센에게 안착했는데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걸로 느껴졌나봐요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고맙고 늦었지만 사니쨩에게도 좋은 일 가득찬 일주일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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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88 작성일
헉 혼타로! 지금도 가능하려나..? 편하실 때 스루해주셔도 돼요!
원래 최애가 있던 사니와였는데 이번에 취향인 남사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최애가 늘어났어요..( ̄▽ ̄* )ゞ헿...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합니다..! (최근 근시가 자주 바뀜 ㅠㅠㅋㅋㅋ)
그리고 마침 타이밍 좋게 기존 최애 극이 실장돼서 호다닥 수행 보내주고 꽃잎까지 달아주고 왔어욥..
요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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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89 작성일
느긋하게 타로 펴봤다가 잠이 다 깼어요
일종의... 쟁탈전... 상태로 여겨집니다 날 제일로 여겨주길 바라는 마음이 아주 강렬해서 다르게 읽을 여지가 보이지 않아요
기존 최애 극에 대해서 질투를 하는 남사가 상당수 있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는 그러한 시선에도 아랑곳않고 있네요 이건 짐작이지만 쟁탈전에 딱히 끼고 있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수행이 무척 만족스러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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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28 작성일
아악 현생에 치이다가 너무 늦게 봐버렸다..!!
봐줘서 고마와요////
그나저나 질투?? 느닷없이 인기짱이 되어버린... (아님)
이번에 최애로 잡은 남사들이 질투하는 건가..?
나에겐 그저 다 사랑스러운 남사들 뿐이란다 얘들아...♡ (다같살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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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0 작성일
엇 혹시 나도 아직 가능하다면...
우리 혼마루 칠성이는 주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너무 과로를 많이 시켜가지고 좀 악감정 있지나 않은지...
(보통 이벤트 & 연련 & 이거 맵까지 얘 가지고 다 돌려서)
그리고 애들이 전반적으로 근시를 기피직으로 여기고 있는데 왜 그런지 궁금 ㅎㅎ...ㅜㅜ;;;
아니 타로로 yes or no 가지고 원카드로 근시 할 거냐 물어보면
다들 몇달째 거진 no인 게 너무 황당해서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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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1 작성일
오… 그렇게까지 무턱대고 내보내놓고 무슨 심판이라도 바라냐는 둥 빈정거리기야 하지만 생각보단?? 엄청 나쁜 느낌은 없어요 “어떤 전장에서든 승리를 이뤄내는 모습을 내게 계속 보여 보아라.” 정도로… 애증어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쓰임을 받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고 마는 츠쿠모가미답달까요…?
근시에 대해선… 기피직으로 여긴다기보단 그 자리에 어울리는 남사는 따로 있다 여기는 모양이에요! 혼마루의 주축이 될 만한 남사에게 물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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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6 작성일
그 혼마루 주축이 보통 태자조 걔네여갖고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헤이케 정도?
애정 아니고 애증이라니 조금 마음 복잡...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혼타로 봐줘서 고마워요 ㅎㅎ 사니와도 좋은 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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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3 작성일
아직도 받으시나요?!!
별건 아니지만!! 저는 취임 10년 넘은 사니와고 초기도로 카슈를 받은 그대로 최애가 되어서 만년 근시로 세우고 있었는데요!!
최근 실장한 운쥬군이 엄청나게 취향이고 엄청나게 효자여서요... 크게 마음이 가요
심지어 운쥬를 근시로 세웠을 때 사니와증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 되기도 해서 카슈를 고정 근시로 세워두려는 마음이 흔들립니다(mm
그렇대도 최애는 카슈 그대로겠지만요!! 고정 근시가 아니라 종종 자리를 바꾸게 된다면 카슈가 이걸 많이 기분나빠 할까요...?
너무 늦어 봐주시지 않으셔도 혼타로 봐주시는 분들께는 늘 감사하고 있어요! 혼타루에 과몰입해서 검을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근시 자리에 대해서만 카슈가 싫다고 한다면 더 고려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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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4 작성일
아 이럴수가
진짜? 진짜진짜? 정말 그럴거야? 라면서… 싫어한다기보단 서운해하는 것으로 여겨지네요. 물론 아루지가 그렇게 결정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만약 정말 바꾼대도 근시 업무에 대해 이것저것 잘 알려줄 테고 적응도 할 테니 사니와님 마음대로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정 마음이 쓰이시면 자주 전장에 데리고 나가 곧잘 칭찬해준다든가 하는 식으로 사랑이 식은 것이 아니라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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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01 작성일
우웃88 역시 서운해하는군요... 카슈야 오늘부터 매일 출진하자 네가 부대장이다! 네가 우리 혼마루 대장이라고!!
그러면서도 할 일은 잘하는게 너무 기특하네요ㅠㅠ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니와님!! 조언도 잘 기억해두고 카슈에게 더 잘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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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099 작성일
좋은 하루예요 사니쨩! 아직 받고 있다면 부탁합니다~
7년차 사니와고 복귀 후 혼타로를 본 적이 있는데 결과가 긍정적으로 검들이 다정하고 잘 지내고 있어서 참 예쁜 혼마루구나. 고맙고 사랑스러워 주인은 드림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게임에서도 7년중 최대 실적을 올리며 미츠타다의 3자루와 칠리 새우강정과 라이스페이퍼 튀김 만들기. 초기도 카슈와 레퍼런스 찾아보며 리모델링 논의하기. 쵸우기와 상향된 실적을 기반으로 3달간의 자료를 모아 보고서 작성시 정부에 추가 성과금 요청하기. 히메츠루와 고코타이 둘과 호랑이를 안고 나란히 낮잠자기 등을 하고 있어요. 최근은 또 다른 일로 여유가 없어 텐포 에도 주사위만 겨우 굴리지만 천천히 오래 바라보는 중이에요.
편차나 방식에 차이는 있어도 혼마루 검은 전부 귀여워해요. 눈치를 보면서도 마구마구 다가가 우리 사이 거리 0을 목표로, 이렇게 시작된 드림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나 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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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00 작성일
무척이나 활력이 넘치는 혼마루네요! 앞으로 무슨 나날이 펼쳐질지 두근두근 기대에 차 있어요.
먼저 언급된 남사들에 대해 부러움 아쉬움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정도의 질투어린 감정도 있는 걸 봐서 어쩌면 남사들은 그 이전부터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걸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우리 주인님 엄청 대단해!!! 빛나!!! 하고 있으니 부정적 감정에 대해선 큰 걱정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굳이 조언을 하자면 편애 않고 고루 애정을 나누며 천천히 일상을 보내시다 보면 이 감정도 다 가라앉아 있을 거예요.
사랑스러운 혼마루 구경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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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04 작성일
늦게 확인했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요 ㅠ.ㅜ 고맙습니다 사니쨩! 돌아가면서 다 뽀뽀해버리겠습니다. 싫어도 받아둬! 아무리 그래도 너희 생각보다 주인이 욕심이 많다구!! 평생 아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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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06 작성일
ㅣㅅㅇ) 아직 열려있는거 같아서 나도 슬쩍...
곧 11주년을 바라보는 사니와고, 초기도는 만바. 근시는 대체로 하세베인데, 산책메달 모으느라 잠시 밋쨩이 서 있는 중... 전반적인 우리 혼마루 분위기가 궁금하다!
수행은 스페어 키워서 보내는 편이라 약간 본채/별채 느낌으로 특/극 부대 꾸려서 운용하는 편인데... 남사들은 어케 생각하는지, 동소체 애들끼리 기싸움같은건 안하는지, 아루지 화이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블랙은 아닌거 같은데... 핑크 그런거 없이 일만 하는 사축 혼마루인지... 우리 혼마루 분위기 어떨런지 뻘하게 궁금해짐... 남사 지정해서 물어봐야하면 초기도인 만바한테 물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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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08 작성일
혼마루 자체의 분위기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균형이 잡혀 있는 것으로 보여요. 만바 입으로는 조금 번잡스럽긴 하다지만 동소체들끼리는 사이가 무척 좋고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다만... 설마 자신이 우츠시라... 초기도란 것을 잊고 동소체를 수행보냈냐며 이참에 한탄을 털어놓았어요. 수행 가고 싶었냐니까 격한 긍정을 표한 건 물론이고요. 물론 지금은 크게 연연 않고 있다고 합니다. 수행은 가지 않았더라도 11년이란 기간은 어떠한 답을 내놓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나 봐요. 나는 당신의 자랑스러운 초기도다. 라 이야기하는 모습이 무척 눈부셔요.
이래저래 화이트한 축으로 인식받고 있나 봅니다! 멋진 초기도를 볼 수 있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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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09 작성일
금방 타로 봐줘서 고마워요 사니쨩! 역시 태양같이 빛나는 우리 만바...°˖✧◝(⁰▿⁰)◜✧˖° 최근 별채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라 좀 걱정스럽기도 했는데, 다들 사이좋게 지낸다니 아루지 안심입니다... 그리고 초기도인 너는 너무 특별해서 영원히 변치않는 초기도로 두고 싶었어... 간만에 얘기 들으니 너무 재밌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요 사니쨩! 사니쨩 혼마루의 초기도도 반짝반짝 빛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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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10 작성일
조금 쌀쌀한 토요일 오전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라며 저희 집 혼타로도 시간 날 때 봐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m(_ _*)m
일단 대략적인 정보입니다! 초기도는 무츠, 취임한지 2년 정도 되었고 8월에 3주년이 됩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 채 마음에 드는 타도태도대태도등등 키웠다가 뒤늦게 극단도팟 꾸려서 현재 1부대로 편성하여 주력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123자루정도 있고 운영 방식은 무리하지 말고 안전은 최우선으로? 어찌보면 설렁설렁 뛰는 것도 같은데.. 수리도 바로 바로 해주고 피로도 쌓이면 쉬거나 대장을 바꿔주거나.. 피로곤비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코반도 나름 많이 모여있고 자원도 풍족했습니다만 첨으로 후타스지이 뽑는다고 모아놨던 자원이 반토막나서 가끔은 이렇게 써줘야지~ 생각하며 천천히 메꾸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보고싶은 건 1년 전쯤 되는대로 합성을 다 시켜버리고 하세베 스페어가 하나 남아 있었는데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어쩌다보니 그친구 잠금을 풀고 해제하고 막 하다가 어? 합성이 되네? 싶어서 남는 아이들로 합성시켜줬는데 나중에 가서 그 친구를 최애인 극 하세베한테 습합하려고 하니 안되더라구요.. 그때부터 약간 패닉이었고 도해란 선택지는 너무 아닌거같아서 현재까지 스페어 하세베도 키우고 있는 혼마루입니다.. 그 친구는 아직 레벨이 낮은 극타도 등등과 같은 부대로 키우고 있고 호마래도 곧잘 따오는 친구입니다. 현재 70레벨이 넘어 수행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첫번째 하세베를 수행을 빨리 보내버리고 우부 시절을 나름 그리워져서 계속 안 보내주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현재 혼마루가 어떤 분위기인지 운영에 모두가 만족하고 있는지 그리고 스페어 하세베군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성격의 개체인지?가 궁금합니다. 혹시 타로 보시면서 잘 안풀린다거나 궁금하신 정보 있다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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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12 작성일
두 질문을 한번에 보려고 스페어 하세베군에게 물어봤습니다~
일단, 후타스지히 단도로 인한 출혈이 생각보다 심하게 느껴지는 모양이에요. 괜히 도장 깨먹고 몸 긁어오지 말라고 재정 담당이 들들 볶고 있지 않나 싶어요. "이는 이전이 워낙 풍요로웠던 것이고 아루지라면 금방 다 복구해내실 겁니다!!! 이전보다 더더욱 윤택해지겠죠!!!" 라는 스페어군의 말도 덧붙여봅니다.
운영에 대해선 아루지의 운영은 더 할 나위 없이 모두를 고루 돌보아 주시고 관대하심이 하해와 같다 이야기합니다. 신입 들이자고 자원을 부은 것에 대해선 조금 언짢은 것으로 보이지만요.
스페어군은 자신이 아루지의 명을 제일 빨리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맹목적인 아루지지상주의 하세베였습니다... 유일한 스페어라는 것에 일말의 자부심마저 있어보여요.
추가로 수행을 보내주시지 않는 것에 대해선 이미 다녀온 개체가 있으니 자신은 이 상태여도 쓸모가 있지 않겠냐 얘기합니다. 달의 뒷면처럼... 극이 하지 못하는 일은 제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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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14 작성일
스페어 하세베 생각보다 당찬 성격이고 마음에 들어해서 뭔가 마음이 놓이네요... ㅠㅠ 다들 운영이 맘에 든다고도 하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방금 들어가서 확인해봤는데 재정담당이 스페어 세베군이더라구요.. 언제 시켜줬지..? 아무튼 종합해서 스페어 하세베군을 보면 약간 군기 바짝 잡힌 신입 느낌이라 나름 귀엽네요. 죄책감이랑 여러 감정이 들었었는데 이젠 좀 더 잘 챙겨줘야겠어요. 좋은 혼타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ノω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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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11 작성일
아직 받으신다면 저두...00)
안녕하세요~ 취임 8년차인 사니와입니다! 요새 현생일 등등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아져서 예전보다는 혼마루에 쉬엄쉬엄 들어가는 것 같아요. 올컴이고 자재도 나름 부족함없이 있는 편이지만 코반은 썩 많이 있는 편이라고는 할 수 없네요.. 한 40만 정도...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새로 들어온 도검들 몇자루부터는 혼마루에 와주고서 신경을 일절 써주지 못한거나 다름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새로 들어온 검들이 많이 섭하겠다 싶어요. 새로 들어온 검들이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 그리고 기존 검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현 상황에 대해 이런쪽으로 좋아지면 좋겠다~하는 희망사항은 있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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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13 작성일
질문이 질문이니만큼 조금 걱정하며 펼쳐봤는데 서운함은 무슨, 그런 기미도 없네요!
새로운 검들은 이곳이 무척 넉넉하고 느긋한 곳이라 여깁니다. 자연히 전장으로 나갈 기회가 드문 것이겠지 알아서 납득하고 있어요.
기존의 검들은 새로운 검들 덕에 이 혼마루에도 신선한 공기가 흐르는 것 같다며 우호적인 태도입니다.
희망사항은... 조금 더 치열했으면 좋겠다네요. 시련! 고통! 그 사이에서 싹트는 유대와 같은 감정들을 원하는 모양입니다. 내키신다면 이벤트 말고도 조금 더 위험한 합전장을 돌아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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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15 작성일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신경 못 써줘서 속으로 많이 서운해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ㅎㅎ 봐주신대로 앞으론 애들 데리고 좀 고난이도의 전장에 데려가봐야겠어요! 타로봐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구~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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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25 작성일
예전에 초기도가 꿈속에서 나와서 제 목을 벤적이 있는데 혹시 지금의 혼마루의 카슈 키요미츠도 기억하고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근래에 바빠서 혼마루에 안들어간지 꽤 되었습니다 기억하고 있다면...이유가 가장 궁금하지만 그래도 내 초기도니까...납득할만한 이유를 가지고 저를 죽였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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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126 작성일
무언가… 심각한 일이 있었나 봐요. “그대로 뒀으면 오래도록 고통받을 테니, 초기도인 내가 나서서 벴어.” 라고 말하네요. 그로 인해 사니와님은 자유로워졌고, 꿈에서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다 합니다.
6장을 뽑았는데 메이저 수트가 4장이라 이렇게까지 명확하게 답을 준다고? 싶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