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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았] 재미로 혼타로 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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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19건 작성일 24-11-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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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심심풀이고 실카 말고 걍 카니타로 쓸 거야...

덱 섞기가 귀찮아요

그런 관계로 현생이나 ㅈㄴ 진지한 연애 삼각관계 이런... 심각한 거 빼고 편하게 볼 사람 구해~

진짜 미안한데 bl 지뢰니까 그거도 좀 빼주라 ㅜㅜ;;

엥간한 건 3카드로 거진 볼 수 있어서 그렇게 할 건데 뭐 추가 카드 필요하면 더 뽑아보고 얘기해줄게

결과가 나빠도 걍 캐해가 안 맞나보다 하고 넘어갈 것

질문은 자세히 써주는 게 결과도 자세히 나오는데 ㅈㄴ 귀찮으면 최소한 남사 특극 여부 정도는 써줘ㅎㅎ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697 작성일

이번 배포때 갓 복귀한 사니와로 현재 1개월이 좀 넘었어! 2개월 차가 다 되가는 중

전 혼마루는 분실해서 떠나보냈고 지금은 아예 새로 키우는 중. 3배때 열심히 하고 카보챠랑 이번 이벤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1번 질문

경력직이라지만 사니와가 이전보다 많이 게을러져서 그래도 1일 1번 꾸준히 접속하고 임무 다하면서 편애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혹시 혼마루 분위기는 어때?

2번 질문

그동안 친해지겠답시고 하루 한번 근시 로테이션을 꾸준히 돌리다가 여행 직전에 아카시 세워두고 갔다와서 안바꾸고 있거든. (쏘 귀찮...) 혹시 근시 건으로 내가 하고싶다거나 다른 반응이 보이진 않을까?

3번.초기도인 카슈에게 오늘도 힘낸다고 전해주세요! 고마워!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04 작성일

1 애들은 의욕이 있는데 주인은 설렁하게 하는 느낌이래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이거라도 해주는 게 어디냐... 싶기도 한데 그래도 상황 보면 칼들 입장에서 아쉬운 건 있지.

참고로 물어본 건 카슈 대표로 해서 물어본 거.

2 아카시 근시로 세워둔 거에 대해서는 의외겠지만 걔가 나름대로 성실하게 하고 있는 듯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른 애들도 하고 싶긴 하대니까 로테 돌리긴 돌리는 게 맞을 거 같아.

3 ㅇㅇ 카슈도 잘 받아들였어

아무튼 카슈가 리딩 협조도 잘해주고 해서 되게 무난하게 나온 거 같아.

카드를 굉장히 읽기 쉽게 뽑아줬거든...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05 작성일

설렁설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경험치 이벤트때만 빡세게하고 요근래 그래도...ㅋㅋㅋㅋㅋㅋㅋ 아카시 성실하게 했구나 가서 쉬라! 감사합니다 사니쨩!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706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13 작성일

ㅇㅇ 만바한테 물어봤어.
1. 만바가 되게 솔직한 편인데 그렇게 해주면 더 좋아할 거 같아.
그래도 웬만하면 균형 안 잃고 임해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느낌?
아무래도 주인 생각해서 도검에 올인! 이런 느낌은 아니고
우리 쪽에도 균형있게 분배를 해서 계획 좀 잘 짜가지고
팍팍 혼마루 운영을 해달라.
이런 느낌이야.
2. 솔직히 말하자면 그거 때문에 소란도 있었고 하던 모양인데
소란도 좀 잦아들었고...
주인에 대해서 좀 희망이라던지 각 보던 거도 잦아들었고
주인이 하는 대로 따르겠다.
이런 느낌이래. 그거에 대해선 주인한테 따르는 게 맞다고 보나봐.
그래서 기분이 좋다 X 주인이 그러면 따르겠다... O
3. 그런 얘긴 됐대. 그런 걸 원하는 게 아니었나봐.
어차피 실망한 건 실망한 거 맞으니까.
질문에 선선히 대답은 잘 해줬는데
만바 입장에선 딱히 주인한테 더 하고 싶은 말은 없나봐.
아 근데 그럼 이대로 답변 보내줘도 되냐고 했더니 전반적인 답변에서
엄청 실망한 건 좀 전달해달래.
사실 3번에서 여사제 역 - 정의 역이라서 그런데
주인 본인이 갈팡질팡하고 좀 심하게 감정적으로 예민한?
그런 식으로 느끼는 거 같기도 하고
주인을 여자로 보는데 자기네들 입장에선 받아주지 않는...
그런 거에 대해서도 실망이나 시무룩함 이런 게 아직 있는 듯.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707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14 작성일

카슈는 주인이 좋은 사람이고 본인도 책임감 있게
잘 하고 다니는 도검남사라고 생각하나봐.
아무래도 주인에 대한 신뢰가 굳건한 느낌.
생각하는 거 보면 '이제 우리 혼마루 운영 잘 하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
본칼에 대해 프라이드 있는 좋은 카슈네.
아이젠은 좀 아닌 거 같음.
아이젠은 오히려 본인은 좀 일인지 뭔지 치여산다고 생각하는 느낌?
주인에 대해 좀 안일한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보조 카드 뽑으니까 4 소드 뜨는데 걍 드러눕... ㅈㄴ 아무것도 안 함...
뭔가 이런 인상. 그래서 주인을 좀 감정적으로
믿음직스럽지 못하다고 느끼는 듯.
주인한테 원하는 거 있냐고 물었더니
애정도 많이 주고 자원도 많이 쌓고 그랬음 좋겠대.
살짝 엄마? 느낌ㅋㅋㅋㅋ
혹시 아이젠한테 주인이 걱정거리 있음 좀 터놓고 얘기했음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맞대.
아무튼 이런 느낌.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25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718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36 작성일

그... 미안하지만 너네 코류 나랑 하고 싶은 얘기가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만 물어보겠다는데 되게 매정하게 구네.

미안한데 내가 그러면 답변 거부했다고 보내버린다고 말했더니 '어 그러시든가' 이런 수준임;;

아무래도 이 정도면 본인이 yes or no로 물어보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네

내가 지금 1번 물어본 게 아니고 질문 딱 1개만 하겠다고 3번은 물어봤는데 전부 no 나왔거든... 어쩔 수가 없다;;

아무튼 즐거운 주말 보내~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738 작성일

이건 진짜 순수한 호기심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묻고싶은데....

우리 혼마루 얘들은 두자루째 동소체 육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질문 대상은.... 첫태도에 총무를 하는 이치고(극)!


두자루째 키운다는 소리x

키울 맘이 있다는 소리x

키워도 되냐고 묻는말x


사니챈 여기저기서 두자루째(스페어) 이야기를 읽고 우리 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가 궁금함 ooo


일단 혼마루는 누가 부러진 적은 없고(부적발동은 있었음), 진짜로 극이 마음에 들고 안들고 없이 다 극 수행보내고 한자루씩만 키우거든!(첫단도 극갑주보면 울고싶긴함...)(아키타야 투구벗자....)

그래서 얘넨 어떻게 여기나...가 궁금해.

혹시 얘들이 불안해하면 못박아줘. 누가 부러진다해도 난 두자루째 못키우는 사니와라고....

+) 아 최근에 취임 8주년이었습니당. 냉동기간도 꽤 있긴했지만...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43 작성일

처음에는 아예 대놓고 no 하길래 너네 주인이 묻는 거라 하니까 ok하긴 해줌.

혹시 지금 도검 모으기 하시는 거냐고 하는 게... 썩... 좋게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 같은데

주인은 이미 수중에 도검이 정말 많지 않으시냐 뭐 이런 뉘앙스임.

아무튼 진짜 안 좋아하는 거 눈에 보이니까 내 생각에는 그냥 관두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그거.

흔들림 없이 확고한 부정적인 반응을 원한 거라면 원하는 대로 나왔다고 봐도 될 거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45 작성일

앗 글쿤...진짜 궁금했을 뿐이었습니다.

예상보다 강경하게 싫어하는구나... 굳이 있어야하나...? 같은 반응일줄 알았는데.

그럼 그냥 우리 얘들 안부러트리게 조심하면서 지내야겠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755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61 작성일

아니 또 어느 정도 하다가 갈 거 아니냐? + 그래도 뭐라도 해주겠지 하는 기대감 + 불안감...

만바 반응은 뭐 이런 느낌이야. 환영한단 느낌하고는 약간 결이 다르네.

혼마루 분위기는 화사하단 느낌. 주인도 일단 있고, 앞으로 뭔가 해줄 거고.

근데 그러다가 또 엇나가서 딴 데 슝 가는 거 아님??? 뭐 이렇게 보고 있단 분위기.

주인이 없어서 싫었냐고 하니까 그건 아니라는데 

주인이 부재중이라 어느 정도는 내부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 맞나봐.

그럼 주인이 혼마루 붙박이 했음 좋겠냐고 하니까 대놓고 no라고 하는 게... 음 어느 정도 비율로 있어주는 걸 원하는지가 애매~하네. 만바 본칼도 잘 모르는 거 같으니까 본인이 잘해봐야 할 듯.

불만 사항 물어봤더니 문제가 있음 걍 냅두고 보다가 잠수타지 말고 해결을 좀 하고 가래.

이 정도로 얘기해달랬어.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65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74 작성일

근시 = 부담이라서 쉰대. 쉬고 싶은 거 맞아.

자기네들 보기엔 바꾼 사니와명 좀 구린 거 같은데 걍 어쩔 수 없으니까 잘 쓰래.

아무튼 한진이한테 물어보니까 이래.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5776 작성일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5775 작성일

이걸로 끝~ 혹시 기회 생긴다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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