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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어린 사니쨩이 판타지 만화보고 감명 받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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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작성일 18-03-03 22:52

본문

남사들이 보는걸 신경 안쓰고 마당에서 만화에서 본대로 마법진을 그린 뒤 주문을 외우는거야

물론 남사들은 절래절래 그러고 아련한 눈빛으로 현실이랑 만화는 다르지 하고 봤는데

쟌넨 옷장속에 셀프 묶이로 스탠바이 하고있던 킷코가 소환되었습니다

즉! 이 마법진은 혼마루안에 있는 남사들을 랜덤하게 소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던것!

소환된 킷코는 갑작스런 방치플에 흥분도가 급 높아져서 기절했고 사니쨩은 마법이 성공했다는 사실에 흥분해 기절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안구테러에 남사들도 기절했습니다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240339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강연 본거니 사니쨩...? 나도 좋아한단다 얘야..^^ 근데 왜 하필 소환된 것이 킷코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240340 작성일

옷장 안에 남몰래 있을 그를 위해 빛을 보여주고 싶었쪙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240341 작성일

앜ㅋㅋㅋㅋ 그렇구나....... 옷장...... 우리 집은 옷장이 있는데 킷코가 없........ (눈물) 그렇지 가끔씩 검들도 햇빛 좀 쐬어줘야지!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240343 작성일

사니쨩네 킷도가 옷장 구석에서 스탠바이 하며 사니쨩을 기다릴꺼야 화이팅ㅠㅠ)9

익명님의 댓글

익명 #428104 작성일

쟌넨 키코데시타 ㅂ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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