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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어느새 달배가 최애가 되어버린 아기 사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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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건 작성일 22-05-17 23:42

본문

안녕 선배 사니와들

 

저는 열심히 일해서 사니와 레벨 62가 되었고 제 레벨을 들은 친구는 병아리네 병아리 하면서

훈훈한 얼굴로 쳐다보고 나는 그걸보고 그럼 나 미만은 태아 미만이냐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남사들 키우고 있습니다.

 

친구는 극단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단도애들부터 극을 보내주라고 세뇌하듯이 이야기 하는데

미카즈키가 최애가 된 저는 미카즈키를 먼저 보내버리고 친구에게 등짝을 맞았습니다.

 

하하! 내 알바 아니다! 

 

그런 의미로 국배는 언제오나요. 정월의 감사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치몬지 노리무네 얼른 와주세요.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433866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이리 겡끼한 늅니와라니!!

익명님의 댓글

익명 #433869 작성일

우와 신입이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433870 작성일

그러게요 저도 정월의 감사관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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