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의 공간 하나 생긴걸로 잠 못들 정도로 좋아하는데..
작성일 16-06-0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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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7건본문
새삼 씁슬해진다..
정말 순수하게 기뻐하고 마음 놓여하는 애들이 많아보여서
ㅠㅠ 많이 시달렸구나 싶음 나도 똑같지만..
정말 순수하게 기뻐하고 마음 놓여하는 애들이 많아보여서
ㅠㅠ 많이 시달렸구나 싶음 나도 똑같지만..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마음같아서는 다른 본진도 여기서 달리고 싶을 정도야
익명님의 댓글
남의 악의를 안 봐도 된다는게 너무 행복해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222 정말 행복해
익명님의 댓글
난 솔직히 거기 있으면서 운날보다 안 운날을 세는 게 빠를 것 같아....
익명님의 댓글
나 진짜 속이 이렇게 편안해진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익명님의 댓글
나지금 좀 도시에서 사람에 치이면서 내 코 베일까봐 안절부절 3년 불안에 떨면서 지내다가 공기좋은 시골집으로 짐싸고 돌아온 기분임ㅇㅅㅇ 마당에 댕댕이 있고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나는 냥냥이 키워야지!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