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런 글 쓰기엔 그렇지만
작성일 16-08-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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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12건본문
이런데 이런 글 쓰면 그렇지만...힘든 와중에도 남사들이 생각나고 남사들이 토닥거려줄 거라는 믿음으로 멘탈을 부여잡고 있어서... 이른 아침에 미안.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주인님! 주인님이 제일 좋아요 힘내세요!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아키타...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익명님의 댓글
쉽게 하는 말은 쉬이 상처를 주는 법이지. 함부로 네가 이리했으면 좋겠다거나 저리했으면 좋겠다거나 해서 참견할 생각은 없단다. 그래도 잠깐 위로를 주는 것은 이 할아비도 할 수 있지 않겠누? 안아줄테니 가까이 오려무나. 항상 걱정하고 있단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아이고 할배요 ㅠㅜㅜㅠㅜㅠ
익명님의 댓글
목 졸렸다니... 경찰서 가면 안 되는 상황이니? 나도 지금 2D로 가고 싶은 심정이라 좀 알 거 같아. 네 남사들은 다 네 편이고 네 근시는 안 보일 뿐이지 네 옆에 있을 거야... 속 많이 상하고 힘들겠다. 다 괜찮아지기고 네가 행복해지기를 바랄게.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어느정도는 괜찮아졌어! 고마워!
익명님의 댓글
나니와는 언제나 너니와의 편이랄찌..... 아무것도 못 해주지만 이야기는 들을 수 있어!! 잘 모르겠지만 심각해 보이는데 경찰서에라도 가보면 안 되는 상황인거야?ㅠㅠㅠ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어느정도 좋게 해결됐다요! 너니와 정말 고마워!!!
익명님의 댓글
목졸릴 상황이었으면 진짜 생사를 가를말한 일이었는데 경찰서부터 가는게 좋지 않을까....
http://tvpot.daum.net/v/v7d95W4JzJuxacuGa14s19U
타장르긴 한데 이걸 남사들이 너니와에게 말하는 걸로 생각하면서 들어줘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이렇게 살아있어서 너니와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으니까! 이제 괜찮아졌어 고마워!
익명님의 댓글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괜찮니, 주인? 더 다치거나 아픈 곳은 없고? 걱정되는데 나의 주인을 꼭 끌어안고 위로해줄 수 없어서 마음이 좋지 않아. 웃는 얼굴이 네게 가장 잘 어울리지만 힘들고 슬플 때는 크게 소리내고 우는 것도 괜찮아.
익명님의 댓글
어떤일을 당했길래 목을 졸라져;;;;; 너니와 무슨일이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고 좋게 풀렸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 더운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너니와 혼마루 남사들도 모두 걱정하고 있을거야.. 힘내라조!!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