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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무라마사 볼 때마다 아직도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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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작성일 17-02-0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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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보키리랑 같이 창을 들고있을거같이 생겼는데 애가 칼을 휘두르네 그것도 타도라 덩치에 비해 쪼끄매...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91391 작성일

생긴 건 대태도 나기나타 창이라서 타도인 거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익명 #91468 작성일

와전 공감 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타도의 몸매가 아니다 ㅋㅋㅋㅋ 게다가 톤보키리하고 나름 의상맞춘다고 의상에 공통점이 꽤 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창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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