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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남사 꿈을 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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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작성일 17-02-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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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체는 아니고 음.....뭐랄까....방관자?같은 입장이었는데 혼마루의 남사들은 거의 대부분 같은 혼마루의 남사랑 짝이 있고 잘 먹고 잘살더라고...나는 뭐랄까...사니와는 맞는데....인간 취급이 아니라 애완동물같은 취급의 느낌이었어...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93808 작성일

드림안파는 올라운더 사니와한테는 좋은 환경일것 같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93812 작성일

ㅇㅇ!나니와는 드림을 안파는 올라운더라 엄청 좋았쟝!내 취급만 빼고...

익명님의 댓글

익명 #93809 작성일

모니터 너머까지 너니와의 미묘함이 전해지는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93811 작성일

정말 기분이 미묘했쟝ㅋㅋㅋ심지어 나는 내 모습은 몰라두 내 손은 볼 수 잇었단 말이지ㅋㅋㅋㅋ근데 애완동물 취급이라...음...나쁘진 않았지만 미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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