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환생해서 회사에서 재회하면 진짜 웃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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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46건 작성일 17-05-26 22:14본문
환생초점 스레 때문에 쓰는거지만ㅋㅋㅋㅋㅋ
남사가 상사고 기억 있는 상태고 사니와는 부하직원이고 기억 없으면 상황이 재밌을 것 같아. 막 상사인 남사가 사니와 알아보고 난 뒤로 일부러 친근하게 말을 거는거야. 뭐 시킬 일 있으면 일부러 사니와만 불러서 시키고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으니까 괜히 커피 타다 달라고 하고...가끔 자기가 타서 갖다 주기도 함. 그리고 점심은 항상 같이 먹으려고 하고 야근할때 같이 남아서 계속 말거는거야. 야근 없어서 일찍 퇴근하는 날에도 자꾸 저녁 같이 먹자고 하거나 회식 하자고 함. 그리고 주말에도 막 오늘 뭐하냐고 약속 없으면 만나자고 연락하는 상사...네 평범한 진상 상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무마한다고 전생 이야기 하면 더 이상한 사람 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사니와 퇴사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입장에서야 재밌지만 나같아도 저런 상사 있으면 퇴사할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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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68945 작성일아이고 우리 작가님 어시스트 필요 하시지요~~~? 그리고 새로운 담당 편집자 분 소개시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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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68946 작성일하지만 편집자가 남사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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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68947 작성일카센 편집자...:::(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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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68948 작성일
마감 아닌데도 스토리 의논하자고 매일 찾아오는 담당남사, 근데 사실은 매일 삼시세끼 들고 와서 밥상까지 차려주고 숟가락 쥐어주고 밥 먹는 것까지 보고 가는 거고, 그리고 거의 무상에 재워주기만 하면 된다며 어시스턴트를 자처하는 단협들... 망가니와는 분명 원고 다 끝내놓고 담당자 오기 전에 잠깐 눈붙이겠다고 했는데 깨보니까 원고가 죄다 칼라페이지가 되어있었어요ㅋㅋㅋㅋ 덕분에 매 주/월간지마다 눈에 확 띄어서 자연히 독자가 늘어가고... 단행본 나올때도 매번 겁나 고퀄 브로마이드 같은 것들 껴있어서 쭉쭉 나가고....
그리고 단지 사니와 취직시켜주기 위해 아예 출판사를 차린 남사들 때문에 정말 어쩌다가 출판사에 가게 되어도 현관서부터 “OOO 선생님 오셨습니다!”스피커로 광고해놔서 마침 와 있던 다른 시리즈 작가들 일제히 주목하는ㅋㅋㅋㅋ 데뷔한지 단 육개월만에 순위권에 든 무써운 신인작가 망가니와 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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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68954 작성일ㅋㅋㅋㅋ아 진짜 사니짱들 썰 좋아서 연성해보고 싶다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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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70580 작성일어린아이 타령하는 모리상사ㅋㅋㅋㅋ 나 항상 언제든지 경찰에 신고할 준비하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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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73447 작성일
사니쨩이 디자이너로 면접보러 가서 합격했는데 입사 첫날 가라는 곳으로 갔더니 남사회장님 비서실이고...뭐 그런게 보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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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73738 작성일남사네 회사 사니와 워크샵가서 왕게임하는거 보고싶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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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73741 작성일나 소우자 상사 상상했는데 진심으로 싸우고 퇴사할거같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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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2196 작성일재밌어서 범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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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2218 작성일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보니까 사니쨩이 견디다못해 서점에서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법’,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같은 책들 울면서 찾아보는거 생각났어ㅋㅋㅋㅋㅋ사니쨩이 몰래몰래 참고하는 책의 정체를 알고 사내 안 남사들끼리 긴급회의 열어서 너때문이잖아; 아니 너겠죠; 투닥투닥 해봤자 사니는 누구라고 할것없이 니네 전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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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3050 작성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예X 24 베스트셀러 책같은거 '왜 내 주변엔 이상한 사람밖에 없을까' 같은거 읽고있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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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2266 작성일사니와 결국회사 관두고 노는데 집주위 배회하는 (전)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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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2267 작성일밋짱 커피타임마다 원두갈아서 내려올거같음ㅋㅋㅋ이건 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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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2289 작성일
진짜 평범한 인간1인 남사니가 대졸 후 취직 못해서 전전긍긍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찌른 회사에 면접 하이패스로 얼떨결에 합격했는데, 사원 전원이 남자면 대박일듯ㅋㅋㅋㅋ 남사와 사니와로만 운영되는 회사...
남사니: 아..과거의 나야 뭐했냐 진짜;;;;;(개미만한 소리로 투덜)
남사들°0(응 우리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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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83164 작성일
흐느끼면서 읽다가 막 점심먹고 자리 앉으려고 의자뺐더니 책상아래에 허연거(츠루)있는 생각했더니 진짜 퇴사하고싶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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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08704 작성일펍 아루지 좀 데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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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35888 작성일연휴 끝나고 고통받고 있으니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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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35891 작성일
카센 최애지만 카센같은 상사는 절대 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리쨩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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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35899 작성일사니와가 남사들 가득한 회사 건물에 있는 카페 알바생이어도 괴롭겠다...남사들 딴에는 주인 만나겠다고 자주 들리는데 알바사니 입장에서는 주문러쉬에 벅찰 뿐이고 대화나 눈마주치기는 커녕 알바사니 원두 하루죙일 갈고 설거지 지옥에 갇혀버리는데 이때 남사가 브레드와 프라푸치노를 커스텀 해서 시킨다면...!!! 알바사니가 다른 의미로 남사 얼굴 기억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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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572 작성일진상상사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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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583 작성일나 알바도 안해보고 산 학생니완데 끔찍해..ㅋㄱㄱㄱㅋ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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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585 작성일
인턴 사니와와 레지던트/펠로우/교수 남사들....
주변에서 보기엔 배울 기회도 많이 주고 갈구지도 않고 엄청 챙겨주고 적절하게 쉴 수 있고 제대로 된 식사까지 챙겨주지만 맨날 갈구는 것 같고(오다조) 큰 소리로 혼나고 생활 고나리까지 당해서 때려치고 싶은 사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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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589 작성일히익 당직하면서 야식으로 떡볶이 시켰는데 갑자기 나타난 촛대가 사쌤 이런 시간에 이런 거 멐으면 안 돼~ 라면서 몸에좋은 야식 만들어주는 거 상상하면 중포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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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592 작성일와...나.. 포기하고 어학 준비해서 그냥 유학가면 안될까.....??? 이랬는데 남사들 따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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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588 작성일우울증때문에 병원다니는 사니와인데 내가 저런 상황이면 분명히 내 정신병 심해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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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659 작성일은바가 사수vs소우자가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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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662 작성일은바가,,낫지 않나,,,,? 소우자가 사수면 퇴사 안한게 다행일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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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910 작성일
소우자 사수면 울면서 그만둘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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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8927 작성일재택근무하느라 다운된 오뎅 이런거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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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29 작성일이치몬지나 오사후네로 이뤄진 회사에 입사해서 '야쿠자가 돈 세탁 하는 회사인가?' 하고 겁먹는 사니와 보고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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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31 작성일
공무원 사니와 위에 쵸우기 있는 거 보고 싶다… 공문 써서 기안 올렸는데
1. 스페이스바 일일이 누르지 말고 단축키 써서 한번에 단 맞추라고 퇴짜
2. 줄 바뀔 때 어절 따라 끊어지라고 자간 조절했더니 위아래 자간 차이 너무 난다고 퇴짜(해당 부서에서 쵸우기 말고 아무도 못 알아봄)
3. 굴림체 말고 명조체 쓰라고 퇴짜
1은 편하게 작업하는 법 알려주려고/2랑 3은 더 위로 올라갔다가 까일까봐 미리 알아놓으라고 퇴짜 놓은 건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 거면 좋겠다
그날 사니와가 울면서 퇴근하는 거 보고 누가 괴롭히나 싶어 다음날부터 부서 분위기 남극 수준으로 얼리는데(뫄뫄씨 히터 고장났어요??/가동 가능한 최대치로 틀고 있는데요ㅠㅠㅠ) 사니와는 당연히 그것조차 빡친다… 저 자식은 깐깐하게 구는 걸로 모자라서 분위기까지 @@내냐???
그날도 표정 안 좋은 채로 퇴근하는 거 보고 저도 모르게 따라갔다가(스토킹은 범죄입니다;;) 술 거나하게 취한 사니와랑 정면에서 마주치고 삿대질 당했으면 좋겠다
‘너는 아직도 내가 기억나지 않는 걸까나?’라는 마음 반+‘허? 지금 나한테 삿대질을 했어?’라는 마음 반으로 다음날부터 아주 집중적으로 사니와만 쪼아대기 시작하는 쵸우기로 쵸우사니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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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48 작성일
너니와 잘 아는구나ㅋㅋㅋㅋ 어느날 사니와는 이 정도쯤이면 완벽해서 지적 안 받겠지! 하고 기안 올렸는데 쵸기가 딱 열람했는데도 결재를 안하는거ㅋㅋㅋ
사니와 완전 쫄려서 뭐지? 대체 뭔데 결재를 안해주지? 아 또 뭔가 있나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불안해하고 있는데 불러내거나 전화해서 딱 한마디 하는거
"다 좋은데, 왜 '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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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64 작성일
사니와 주마등으로 도해버튼지나갈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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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84 작성일
앗ㅋㅋㅋㅋ 쫌 큰가 싶어서 고민하다 뺐는데 기왕 사니쨩이 말해줬으니까 이것도!!!
쵸기: ‘붙임’과 문서 제목 사이에 공백은 두 칸 들어가야 한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던 걸까나?
사니와: o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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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85 작성일
ㅋㅋㅋㅋ아~~~이런 사소한거 많지ㅋㅋㅋ
실제로 저거 끝 없다고 지적받은 동료가 있어서 사니쨩 썰보고 딱 떠올랐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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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49 작성일
사챈말고 다른 데서 엄청 짧게 이거! 했던 적 있는데....
여의도 증권계열 회사 다니는 츠루마루 쿠니나가..
너무너무 잘 어울려(나만의 생각ㅋㅋㅋㅋ)
일할때 온오프 차이 진짜 심할거 같고...사회생활은 잘할 스타일. 주변도 잘 챙겨주고 윗사람한테 잘하고 분위기도 맞출 줄 알고. 일은 철두철미하게 잘 하는데 일 외에는 사람이 호탕하고 좋으니 동료들이 싫어할 수가 없는 타입임.
블ㅇㅇㅇ에 올라오는거 보면 이쪽 계열 사람들 일은 굉장히 철저하게 하지만 다들 원래 허당인 사람 많다고 하던데ㅋㅋㅋ 이런 갭모에가 딱 들어맞는거 같아
변동이 심한 시장에 융통성있게 빨리 적응해서 그걸 분석도 해야하는데 묘하게 어울리는 감이 있다...
그리고 업계가 실력주의라 그런지 젊은 임원들 많다고 하는데 츠루도 실력 인정&사회생활 잘함 시너지 효과로 엄청 빨리 임원까지 달고 있을듯.. 잘 버는 사람들은 임원 아니라도 연봉 3억이상이라던데......이쪽 회사가 인센이나 부서별 경쟁도 굉장히 심해서 전생의 전투광 기질이 워커홀릭(?)으로 나타날거 같다ㅋㅋㅋ전투적으로 일하는 학씨..
같은 회사 사니쨩이라도 좋긴 하지만 난 타 회사 다니다가 소개팅으로 만나게 되는 썰이 떠오른다 전생 기억 전혀 없이 현생 살아왔었는데 사니와 보자마자 전생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으면 좋겠다
그럼 이 사람이다! 내가 찾던 내 아루지! 하면서 무조건 붙잡겠지
솔직히 그냥 번듯하게 정장입고 여의도로 출근하는 것만 상상해도 너무 좋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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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51 작성일
아래부턴 우리 검사니
원래 증권맨들이 세련되고 엘리트스러운 이미지도 있지만 아무래도 증권, 금융은 딱딱해보이는 이미지도 없잖아 있음. 울 사니와는 딱딱하다 못해 엄청나게 (직장도 성격도)보수적인데 정말 바위같은 느낌의 직장을 가진 커플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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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63 작성일
혼마루에선 그렇게 애틋한 초기도였는데 환생하고 남사를 사수로 만나니 너무 ㅈ같아서 익명게시판에 사수(=남사)욕하는 사니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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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65 작성일
노리무네 특명에서 카슈한테 했던 것처럼 사니와한테 꿀밤놨다가 직장내괴롭힘으로 불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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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29666 작성일부젠 카풀셔틀시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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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32932 작성일상사 펍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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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32944 작성일
월요일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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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5505 작성일
아찔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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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5507 작성일
오랜만에 읽었는데 진짜 하나하나 숨막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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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5510 작성일
첫 회사 첫 출근 날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순간 일제히 문 쪽을 바라보는 이치몬지 상사님들과 눈이 마주쳤을 때의 사니와의 심정을 구하시오 (별사탕 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