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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챈배포전】

우울한 사니와를 위해 남사들이 해주길 바라는 거 애기해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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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1건 작성일 17-03-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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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집이 할머니 문제로 친척들까지 어울린 개싸움을 벌이고 있는데(할머니는 치매 환자고, 우리들이 모시고 있음. 다른 친척들은 우리한테 다 떠넘기고 상관도 않함), 그래서 너무 우울해. 오늘은 할머니가 엄마한테 욕하고 때려서 집안이 뒤집어졌어. 아직도 가슴이 벌령거린다. 여동생동 늦은 사춘기인지 우울증인지 반 미친 사람처럼 방 안에 틀어밖혀 성질만 내고 손가락 까딱하나 않하고..... 그래서 남사들의 위로가 절실하다.

하치스카의 다정한 위로 받고 싶어. 이시파파한테 나데나데 받고 싶어. 하카타가 돈 많이 벌어 할머니 요양원에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 흑, 하카타한테 아루지 걱정 말어, 내가 돈 다 대줄테니께잉. 이런 이야기 듣고 싶다. 카슈가 열심히 애교부려 줬으면 좋겠어.

사니와들은 고민들이 뭐야? 우울할 때 남사들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262955 작성일

남사들 중 누구도 좋으니까 품에 안고서 이것저것 먹이고 싶어.... 맛있는 거 많이 먹고선 행복해하는 남사들의 모습이라면 보는 나니와가 힐링 될 듯.... 물론 헤이안 할배들도 무릎에 앉히고 내가 열심히 먹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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