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장르 연성할 땐 2세나 육아 설정 잘 안썼는데
작성일 18-02-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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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23건본문
도검은 뭔가 주인공이 아기 낳아도 2205년의 의술과 영력으로 육체적인 부분 회복도 잘 될 것 같고 육아도 남사들 숫자가 많거니와 그런 부분으로 마음 써줄 캐릭터가 꽤 여럿이다보니 도움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여러모로 현실보다 고생을 비교적 덜할 것 같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전보다 많이 쓰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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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의 댓글
아 맞아 신과 신의 아이거나 신과 인간의 아이라는 게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독박육아 안 할 것 같다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엌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아 동생 있는 검이 몇 자룬데 애를 못보겠느냐......싶곸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근데 애기들 돌보는건 오히려 단도들이 잘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형도종들은 그런거 못할것 같다는 내 선입견......◑ㅁ◑...... 쟈근 단도들이 분유 온도 테스트하고 타온 검 째려보고 다시 한숨쉬면서 자기가 갈거같은 그런 거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지금도 체외수정 후 착상이 보편화 되어 있으니까 그때는 난자도 체취만 하고 시험관 아기가 끝까지 다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익명님의 댓글
회복 다디다고 해도 아이고 우리 아루지사라마 몸도 안 좋으신데ㅠㅜ 하면서 발에 땅 닿는 것도 말릴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있어서 연성이나 가벼운 썰 자주 풀게 되긴 하더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맞아 진짜 엄청 둥기둥기 해주고 신경 써줄 것 같아
익명님의 댓글
어릴 때부터 남사들이랑 놀면서 커서 영력도 무력도 강한 2세 주시오
익명님의 댓글
맞아맞아 산고도 엄청나긴 하지만 진짜 헬은 육아 시작하면서부터인데 60+@의 남사들이 있으니까 뭔가 도움받을 수 있을거 같고 단도들이 든든하고..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위에도 있지만 대형도종 남사들은 아기 다칠까봐 겁나서 더 손 못대고 돕지 못하는 것도 있을 것 같앜ㅋㅋㅋㅋㅋㅋ신생아 진짜 조그맣던데ㅠㅠ 아기가 귀엽고 신기해서 보고 싶긴 한데 자기가 조금이라도 건들면 다칠까봐 가까이 못오고 N미터 떨어져서 구경하면서 좋아하는 큰 남사들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뭔가 호타루마루는 체구가 작지만 힘이 쎄서 조금 떨어져서 고개 쭉 빼고 볼 것 같구...
익명님의 댓글
아기가 좀 커서 기어다니거나 아장아장 걷고 누구한테 안기거나 바닥보다 다른 사람 무릎에 앉는거 좋아할 무렵에...막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아기가 앉아있던 남사한테 기어가서 안아달라고 하거나 아장아장 걸어가서 무릎에 앉으면 같은 장소에 있던 도검남사들 막 희비교차하고 그럴 것 같아...보고 싶다ㅠㅠㅠㅠ
익명님의 댓글
아기 눈 엄청 높아지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마루에선 어느 누구한테 안겨도 빵긋빵긋 웃고 낯도 안가리다가 현세에서 현실을 알게 되고 맨날 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맨날 인상 좀 험악해 보이는 남사들(니혼고라던가 오오덴타라던가)한테 조금씩 낯 가리고 무서워 했는데 현세 다녀온 뒤로 잘 앵겨서 영문 몰라하는 남사들이라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니와:(깊은이해
익명님의 댓글
퐁퐁 달린 남사들만 좋아하는 아가도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품에 안겨서 그거 만지작거리는거 재밌어서 퐁퐁 달고 있는 남사한테만 가서 안아달라고 한다던가
익명님의 댓글
츠루 애기랑 되게 잘놀아줄것같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오도로키를시전해주겠지 완전 아가때는 얼굴 가렸다가 까꿍!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커갈수록 손잡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여주고 놀아주고, 흙장난이나 물놀이같은것도 같이 해주고. 아가가 반대로 츠루를 놀래켜준다고 하찮은(ㅋㅋㅋ) 오도로키를 시전해도 자상한 츠루는 2000%리액션을 보여줄것같다조!!
익명님의 댓글
몇달 밤 못자는거 남사들이랑 사니와가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밤새서 출산직후의 그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육체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없어질듯 그리고 남편 너무 늦게 들어올 걱정없이 항상 내 옆에 있을거고 직장 임신때문에 잘릴거 되려 꽉 묶여서 죽을때까지 사니와하고...
애가 다 커서 이야기할때마다 남사들이 내가 니 기저귀 갈고 놀아줬다고 하면 2세는 아 쫌 그만하라고!티격태격하는거 보고싶어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잠 못잘 때 매일 누가 옆에 같이 있어주면 진짜 좋을 것 같다...일 잘릴걱정, 복귀했을 때 아이 봐줄 사람 걱정 없는 것도 진짜 좋을 것 같고...글구 우리집이나 내 주변은 기저귀 갈 때나 기저귀 뗄 무렵 이야기 하면 기저귀 갈려고 벗겨놨는데 썼던 기저귀를 만졌다던가◑◑ 속옷에 실례해버려서 씻기고 갈아입혀야 하는데 그대로 도망다녔다 하는 이야기 자주 하는뎈ㅋㅋㅋ그런 이야기 70명이 돌아가면서 까먹을만 할때마다 한 번씩만 해도 2세 진짜 짜증낼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아기 태어날때 생명의 경이로움? 같은걸 느껴서 우는 남사들도 있을 것 같아ㅋㅋㅋㅋ아가 만져보려고 손씻고 줄서는 남사들ㅋㅋ ㅠㅠ 누구 이름을 가장 먼저 부를지 자기들끼리 내기도 할거같아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진짜 임신 출산은 걱정되는데 육아 부분에서 마음이 놓여서......엄마 대신 놀아줄 삼촌이 한다스야!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2222222222 임신출산은 몰라도 육아는 걱정 안 됨
익명님의 댓글
사니와가 입덧하면서 기내식 먹고 싶다고 해서 남사가 동공지진 하는 것도 보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헷시하고 토모에는 비행기를 낚아채서라도(?) 기내식 갖다줄 것 같은 믿음이 있어..
익명님의 댓글
실제로 조카가 작년에 태어나서 지금 한창 예쁜짓 많이 할 시기거든. 그래서 이런저런 귀여운 행동 하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넘 예뻐서 죽을 것 같은데ㅠㅠ 남사 2세도 저렇겠지...저렇게 귀엽고 예쁘겠지 싶을 때가 종종 있어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애기 사니와 보고 생각나서 펍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