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했던거 백업
작성일 16-06-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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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61건본문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그리고 다같이 야구를 했다.
던지는 족족 베어버리는 하세베와 카센덕에 미하시는 야구공을 많이 사야만 했다.
콘노스케는 그 근처에서 굴러다니는 공을 줍는 역할을 맡았다. 유니폼도 입었다. 귀여웠다.
그렇게 해서
홀 뭔가 우승같은걸 했어
짝 역수자 상대로 야구시합을 합니다
익명님의 댓글
야구공을 베어버리면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그렇게 미하시와 아베와 남사들은 왠진 모르겠지만 우승을 했다!
우리 존재 화이팅!
콘노스케 : 하하 개판이군요(헹가레 당하면서 코슥)
그 후, 둘은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녔고 가끔 남사들이 찾아와서 같이 뛰어주기도 하고 콘노스케가 마스코트로 귀여움을 받기도 했다 카더라.
끝!
익명님의 댓글
뭔가 레점이 다 엄청 평화로운것들만 걸리는걸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하하 개판이군요(코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하게 평화로운 개판이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니폼 입은 콘노스케 상상하니 엄청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카포카하고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진짜 와보쿠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뭔가 평화롭고 화목한데 개판이얔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오랫만에 보고싶어져서 펍
익명님의 댓글
아 이 레겜 볼 때마다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님의 댓글
웃겨서 ㅂㅍ
익명님의 댓글
연말에 괜히 생각나서 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