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타로 보고싶은 사니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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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73건 작성일 26-03-03 14:02본문
점검때문에 심심하겠다 오랜만에 펼쳐봤더니 조금 더 보고 싶어져서 올려봐요!
미숙한 리딩이어도 괜찮으시다면 부디...!
사용할 카드는 로제딕2입니다~
+별 언급이 없다면 계속 받고 있습니다!
++ 점검 시간 외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 사이에 확인하는 편입니다! 질문 자체는 언제든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이벤트기간중에는 확인 빈도가 더 낮아집니다~
+++후기를 남겨주시면 제가 기뻐합니다. 혹시 늦게 발견해서 뒷북치나 싶어도 남겨주시는편이 훨씬 보람이 됩니다. 간혹 추가로 카드를 뽑기도 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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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55 작성일
마치 극단과도 같은 속도라 하면 너무 과장일까요?
그정도로 빠르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스카시대 칼이니 어려워해서 청소 열심히 하려나
추측했는데 완벽주의 성향이 이유였군요ㅋㅋ
쇼쿠다이키리는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남사 수를 생각해보면 특기가 될 수밖에 없나 싶어 납득가고 흥미롭네요!
사실 정말 극초반에 초기도가 그렇게까지 식사가 맛있지 않고ㅋㅋㅋ그럭저럭 먹을 정도라고 했거든요. 저 섬세함이 약간 떨어진다는 내용에서 옛날 기억이 떠올라 웃겼습니다ㅋㅋㅋ
(초기도야...주방조에 감사하며 먹자...)
간이 강한 일식 잔치요리라니...상상해보니 재밌네요!
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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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56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959 작성일
핵심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집요해집니다. 카드 자체는 에둘러서 주기야 했습니다만… 도망친다면 잡힐 때까지 쫓으면 그만이지. 같은 모양새라서요. 다행인 점이 있다면, 어떠한 선은 지키고 있다는 것 정도입니다. 이는 결혼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을 맺었다는 건 가벼운 일이 아니니까요. 최저한의 안전선이 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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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74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978 작성일
무얼 생각하든 그 이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실한 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해낸다는 이미지네요.
조건은 아주 명확하게 이 연이 끊기는 때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년검의 마음은 몹시 무겁다는 걸 새삼 실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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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80 작성일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975 작성일
혼마루에 새로운 검이 생기는 걸 저희 혼마루 도검남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루지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동지가 생겼다? 업무 부담이 줄었다? 아니면 견제^^...? 문득 궁금해져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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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79 작성일혼마루를 꾸린 지 꽤 된 사니와님이신가요? 남사는 이미 차고 넘치게 있으며 신입이 들어오는 일은 드물게 있는 모양새입니다. 그렇다보니 잘 챙겨주는 이미지가 연상되네요. 셋 중 이야기하자면 동지가 생겼다에 가깝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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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81 작성일
오 맞아요! 2년차 정도 됐고 간간히 신입 남사가 들어와요...ㅋㅋㅋㅋ 아무래도 레벨차이가 많이 나니 챙겨주나 보네요. 친절한 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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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98 작성일
오랜만에 혼타로가 보고싶어서 찾아왔어요. 앞에서 타로 봤던 적이 있는데, 흥미진진하게 해석해주셔서 즐거웠어요. (#448182) 그래서 오늘은 우리집 남사들 성격은 어떤가 뻘하게 궁금해져서... 우리집 쇼쿠다이키리는 외강내유한 타입? 외유내강한 타입? 근시인 하세베는? 아마 연애에 진전은 없을거 같고... 그냥 아루지가 너네 둘의 행복을 응원하고 있는 것만 알아주면 좋겠어요... 다른 남사들도 궁금하긴 한데 일단 이 둘이 제일 궁금합니다... 편하실 때 느긋하게 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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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02 작성일
쇼쿠다이키리는 외유내강한 편이네요. 그렇다 아니다 잘라내는 게 아주 명확한데 또 남들과 곧잘 어울리는 모양입니다. 자신의 멋진 점을 아주 잘 알고 있기까지 합니다.
하세베는 외강내유인 편입니다. 결단력이나 행동력은 넘쳐나지만 내면의 미숙함을 어쩔 수는 없었다는 감각이네요.
다만 뭔가 상태가 좋은 것 같은데…? 싶어서 진전이 있는지를 셔플해봤더니 놀랍게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서로에게 갖고 있던 마음을 들킨 모양이에요. 한 쪽은 부정하고 봤지만 그런 게 아니란 걸 알잖아? 같은 식으로 몰려서는 더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는 전개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줄이자면, 사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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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05 작성일
언↗제↗부↗터↗↗↗↗↗???????!!!!!!?!?!??!?!?!???!?!?!??!?!?!!!!!
아루지 진짜 깜짝 놀랐다에요 취임 11주년 선물인가?????? 뭐죠???????????? 너 너네 10년이 넘도록 나를 애태우고선 (오열) 역시 먼저 말을 건 것은 쇼쿠 쪽이고, 일단 부정했지만 마지못해 인정한건 하세베쪽인가??? 에? 대강 그런 전개였겠죠??? 이런 부분은 물어보면 부끄러워하면서 대답 안해줄 것 같아요 그 그치만...!! 사이좋아졌다니 아루지 햅삐에요↗↗↗↗↗↗
내심 외유내강한 쇼쿠랑 외강내유한 헷시일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보니 넘 신기하고 재밌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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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03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004 작성일
음… 토모에가타 나기나타의 특성상, 완성되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니와님께 기억되고 싶은 것도 있을 것이고, 난무레벨 이벤트도 영향이 있을 거라 봅니다. 요는 자기를 잊지 말아달라는 호소가 되겠습니다. 조금 불안도가 높은 상태로 현현된 타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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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07 작성일익명님의 댓글
익명 #449008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009 작성일
푸른 빛 자체는 안전한 선택지를 뜻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게임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것들은 대개 푸른 빛을 띠는 것처럼요.
음식을 건네는 건 호의일 수 있지만 그 호의가 인간에게는 그리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약하게는 연결, 강하게는 통합같은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 점에서 최고참인 쇼쿠다이키리는 이미 시간이라는 강한 연결이 있었기에 먹어도 문제가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먹어도 되었느냐? 이건 좀 생각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만… 다른 음식을 먹었다면 과했을 것 같네요. 그 때의 선택이 제일 괜찮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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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10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9011 작성일호의에서 비롯된 행동이기는 해서… '의도'보다는 '기원'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긴밀해지면 데면데면하게 굴기 어려우니까요. 끝에는 친해지길 바라면서요. 그점에서 보자면 최고참인 쇼쿠다이키리는 사니와님의 편을 들어준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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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12 작성일익명님의 댓글
익명 #449017 작성일
안녕하세요! 혼타로는 처음인데 너무너무 관심가고 궁금해서...
질문드려도 될까요?
아직 일년되지 않은 상황이고 초기도는 카센입니다.
최애는 워낙 자주 바뀌는 편인데 근래 코가라스마루에 확 빠져서
1.코가라스마루의 입장은 어떤지
2. 꿈에 나왔던 후타스지히 마음도 알고싶어요
3. 이런 주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카센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혼마루 잘 굴러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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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18 작성일
1. 오래 묵은 도검에게 이리 애정을 주니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이 관심이 식을 게 두렵다 합니다. 사랑이란 자고로 중독적인 면이 있으니까요…
2. 어떤 꿈이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꿈에서든 꿈을 드나드는 과정에서든 입었던 상처가 사니와님 덕에 회복된 듯 하네요. 주군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3. 꽤나 바쁜 모양이에요. 사니와님에 대해서는 혈기 넘치는 주군이라 생각하고 혼마루 상태는 모두 함께 몹시 힘써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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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9019 작성일
앗 늦은시간인데도...! 감사합니다!
크게 문제되는건 없어보여 다행이에요
주인이 안보는곳에서도 함께 힘내고있군요 감격...
사니와님 들숨에 건강과 날숨에 재력을 기원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