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얘기하는 잡담판 20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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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69건 작성일 25-11-18 17:2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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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891 작성일
2019~2020년쯤에 사니챈에서 열심히 놀다가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서 돌아왔는데 내 혼마루 글을 못 찾겠어
내가 작성한 글 목록은 확인했는데 안 보여서… 혹시 사니챈 내부 공사 같은 걸 하면서 글 삭제되거나 한 적 있었어?ㅠㅠ 내가 지웠을수도 있고 너무 옛날이라 꼭 찾겠단 맘은 없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봐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892 작성일
옛날 글들 링크는 잘 안되지만 스크랩해둔 옛날 글은 또 들어가지더라... 딱히 지운 것 같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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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894 작성일
그럼 내가 지웠나봐! 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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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01 작성일
6-3 맵에서 듣는 모두 꼼짝마라!(신센구미 칼 한정)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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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06 작성일
사사누키랑 나미히라 회상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분위기만 보면 혹소 혐성인가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926 작성일
https://x.com/FURYU_kuji/status/2076849164252488070
후류쿠지 신규 누스토는 축장 만바랑 축장 카라쨩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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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27 작성일
문득 생각났는데 혼마루에서 빙수 같은거 만들어서 먹고 있으면 어느거 하나는 츠루마루가 투명한 간장같은거 뿌려놨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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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28 작성일
핀 뱃지나 캔 뱃지있는 이타백 들고 비행기 타러가면 공항 보안검색 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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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29 작성일
ㄴ최근에 타봤는데 걸리진 않았어 기내에 들고탔고 그냥 평범한 가방처럼 검사함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933 작성일
dmm 포인트 클럽에서 5천 포인트 이상 모았더니 속이 다 시원하다 ㅎㅎ
이걸로 애들 양복도 사주고 소지수 확장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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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36 작성일
오랜만에 우동송 듣고 왔는데 여전히 웃겨 죽을거 같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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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38 작성일
꾸준히 사요에게 곶감을 먹이고 싶다.... 내가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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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53 작성일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954 작성일
응????
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957 작성일
아 최근에 X에서 어떤 금손이 하세베 여체화한 그림을 봤는데 자꾸 머리에 아른거림...ㅠㅠ 찾고 싶은데 못찾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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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85 작성일
https://x.com/Halfexist_/status/2076938708704690525 이거라면 좋겠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448987 작성일
아ㅠㅠ 아쉽게도 아니네... 내가 본건 긴 머리 하세베가 머리 풀고 아루지 옆에 앉아있던 그림이었어! 분위기가 좋았어서 자꾸 아른거리네...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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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48992 작성일익명님의 댓글
익명 #448991 작성일
졸린데 잠이 안온다....
만약 하세베한테 자고싶은데 뒷목 쳐서 기절시켜 달라고 하면 진짜 쳐줄까?
나름 주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