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검난무의 게임성
작성일 26-09-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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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댓글 6건본문
확실히 요즘의 모바일겜의 신요소(두둥! 가챠 펑! 모션 짠!)같은 도파민 요소가 꽤 없는 거의 허무에 가까운 게임이지만, 가끔 터무니없는 요소가 등장해서 그만둘 수가 없어.
뭐냐고 "문을 노크해 봅시다"라니 얼른 문 열지 못할까!!
뭐냐고 "문을 노크해 봅시다"라니 얼른 문 열지 못할까!!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문을 노크해 봅시다" 진짜 웃김ㅋㅋㅋ 리듬게임이라도 만들어왔나 내심 기대했는데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리듬게임 비슷한걸 들고 오긴 했음... '피트니스 도검난무' NSW2 내년 1월 15일 발매
익명님의 댓글
다섯번 까지 밖에 못 누르는거 너무 아쉬워
익명님의 댓글
오사카 경찰 패러디 많아서 웃었음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오사카야!!! 빨리 문 열라꼬!!!!!!"
익명님의 댓글
도검난무 온라인, 소셜게임이라고도 할 수 없고(소셜게임으로서의 소통기능이 너무 없음) 여성향 게임이라고도 할 수 없고(남성향이 아니긴 하지만? 여성향 게임으로서 갖춰야될 것들이 부재한 느낌이 좀 많이 있음), 그저 독자적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갈라파고스 게임일 뿐인데 그게 재밌는 거야. 이 섬에서만 살 수 있는 오타쿠도 있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오타쿠도 있잖아.
*참고 원트 : https://x.com/3inana/status/2100062508757475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