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도검난무 주제로 센류짓기 안 할래?
작성일 19-12-13 23:30
페이지 정보
작성자익명 댓글 194건본문
센류란?
[첫 줄 다섯 자]
[둘째 줄은 일곱 자]
[막 줄 다섯 자]
이런 식으로 5 - 7 - 5 형식으로 이루어진 일본의 정형시.
도검남사 이름이 들어가도 좋고,
굳이 도검남사가 아니여도 콘노스케, 하나마루, 활격 등등 도검난무 관련 주제면 ok.
예시)
[휴우가 군은]
[우메보시 만들기]
[특기입니다]
[콘노스케는]
[유부를 못먹어서]
[한이 맺혔나]
아니면 도검남사가 쓴 시라는 컨셉도 좋음.
예)
[파란 하늘에]
[날아가는 철새들]
[따라가고파]
-아키타 토시로-
사니쨩들도 같이 안 할래?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양심적으로
연장 점검 보상은
닛코 줘야지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이 사니와를
드므므로 보내자
닛코 내놔라
익명님의 댓글
점검 끝날 때
우리 밋쨩 수행도
보내게 해줘
익명님의 댓글
그래서 말야
드므므 문열었냐
언제 열거냐
익명님의 댓글
칸스토 자원
빵구나고 없는데
미실장이지?
익명님의 댓글
아루지에게
에어컨 틀었나요
많이 덥네요
-남사들
익명님의 댓글
아니쟈 나랑
결혼하지 않을래
당고 사줄게
익명님의 댓글
내 아니쟈다
장난하지 말아라
어서 돌아가
- 수수께끼의 동생 -
익명님의 댓글
이봐 아루지
에어컨을 틀어줘
고장났어요
익명님의 댓글
장난이라니
엄청 진심이라고
히자마로야
익명님의 댓글
히자마루다
히자마로가 아냐
히자마루다
- 수수께끼의 동생 -
익명님의 댓글
에도성 이벤
행동횟수 회복칸
많이 넣어줘
익명님의 댓글
여기 스레에
도검난무 이벤트
역사가 있네
-정주행 한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에도성 이벤
타이코 탐나는데
체력이 없다
-오토기능 생겼으면 좋겠는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닛코닛코니
복각 이벤 주세요
얻고싶어요
익명님의 댓글
남은 칸 하나
알고 보니 대각선
돌아가야 돼
익명님의 댓글
날이 찹니다.
그곳은 어떤가요?
걱정됩니다.
- 우리 혼마루 날씨 괜찮을까...
익명님의 댓글
오늘의 단도
한시간 삼십분 뿅
너무 슬프다
익명님의 댓글
아 혼마루에
시들이 가득하니
못 알아들어
-카센, 고킨, 사미다레의 대화현장을 보고 백스텝하는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첫눈과 함께
오월비도 왔구나
비보 이제 끝
-구슬 모으느라 지친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마츠이 왔다
사미다레 까지는
이제 2만개
익명님의 댓글
오카시라여
사니와는 힘들다
이제 좀나와
-산쵸모 습합 모으다가 12만개 모은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올해는 정말
다들 고생했습니다.
평안하기를.
익명님의 댓글
오카시라는
존재하는 것일까
모르겠어요
익명님의 댓글
무엇을 했나
기억이 나지 않는
올 한 해의 일
익명님의 댓글
미다레떴다
방패병 단도 등장
역시나B승
익명님의 댓글
그대 더위를
식히면 좋으련만
여름 장맛비
익명님의 댓글
하카타 미안
연대전 뛰느라고
코반이 없어
익명님의 댓글
연달은 이벤
코반 탕진하고서
거지 됐어요
익명님의 댓글
십만 땄는데
아직 두배 더 남아
망연자실함
익명님의 댓글
닛코 나와라
닛코를 불렀는데
아니쟈 왔네
-3:20뜬 대부분이 아니쟈였던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카슈 특명이
이제야 나왔는데
망하면 접음
-하치스카는 비극이었다고 보는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닛코닛코니
우리 혼마루에도
제발와줘요
익명님의 댓글
오니마루도
닛코도 안 오는데
그냥 포기다
-포기한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단도이벤트
연속으로 내는건
양심이없다
익명님의 댓글
공주님이란
자원을 다써봐도
안오시는 것
-히메츠루 단도이벤트때 목탄 0찍어본 사니와+그러고서도 안옴
익명님의 댓글
저를 불러서
가챠를 시키셔도
소용없어요
- 익명의 행운남사
익명님의 댓글
단도 이벤에
단도를 추가해서
단도 3연속
-1월 일정-
익명님의 댓글
오니마루를
혼마루로 보쌈함
씰을 통해서
-하도 안 와서 씰로 오니마루 데려온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무쌍혼마루
설정이 왜 이러냐
아이고오오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끝나지 않는
극남사들 레벨링
제작자 나와
~누가 아이디어 냈냐~
익명님의 댓글
오랜만이야
여기도 혼마루도
그래도좋아
-냉동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현실지쳤다
카미카쿠시해줘
효도좀 해라
-현생에 지친 사니와-
익명님의 댓글
모르는 문이
혼마루에 생겼다
누구신지요
- 똑똑똑 두드리는 사니와

